검색어 입력폼

상황별 교사의 비언어기술과 언어기술에 대해 서술하시오.

저작시기 2013.04 |등록일 2013.04.29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700원

소개글

상황별 교사의 비언어기술과 언어기술에 대해 서술하시오.

목차

없음

본문내용

현재 학교 교육에 있어서 교육이야말로 가장 근원적이고 핵심적인 과정이라고 말할 수 있다. 일련의 가르치고 배우는 것을 우리는 교육이라 하고 그 과정을 총체적으로 교수학습과정이라고 일컫는다. 학습이 학습자 중심이라고 한다면 수업은 행위자인 교사의 역할이 강조된다. 만일 교사가 수업을 실시함에 있어 좋은 수업설계나 방법, 교수기술이 만족스럽게 이루어진다면 학생들의 학습욕구와 학습능력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이다.
그만큼 수업은 학생과 밀접한 관련을 갖는다. 오늘날처럼 지식 정보 및 정보통신 기술의 발달은 수업의 장을 확장시키면서 학생들이 단순히 배우는 차원이 아닌 필요한 정보 및 지식을 사전에 얻을 수 있게 하고 있다. 수업은 이제 정보나 지식을 전달하는 차원이 아닌 교사와 학생간의 새로운 협력체계로 변화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수업을 담당하고 있는 교사에게 있어 시대의 흐름에 맞추어 새로운 수업방법과 기술을 적용해야 하며 이러한 역할을 시행하는 교사의 교수계획과 실천에 있어서도 그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 중 략 >

언어는 사회적 도구다. 사회적 관계는 언어에 의해서, 언어를 통해서 성취된다.
언어는 학습을 필요로 한다. 창의적인 언어를 사용하는 것은 분명 인간만이 가진 고유한 특성이다.
그래서 지능이 정상적인 유아라면, 대부분 14 개월경이 되면 한마디씩 말을 하기 시작하여, 네댓 살이 되면 거의 불편함이 없이 의사소통을 할 수 있게 된다. 적절한 내용을 논리적으로 연결하여 때와 상황에 맞게 적절하게 표현하여 언어를 효과적으로 사용하는 것은 사람에 따라 상당한 차이가 있다. 오랜 기간 교육과 훈련을 받은 사람이 언어를 더 효과적으로 사용할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어떤 사람의 말을 들어 보고 그 사람의 교육 정도를 가늠하기도 한다.
‘우리는 왜 언어를 사용하는가?’‘우리는 왜 말을 하는가?’라고 누군가가 물어온다면 우리는 쉽게 ‘의사소통을 하기 위하여’라고 대답할 수가 있지만, 언어 행위는 단순히 의사소통만을 위한 것은 결코 아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것보다 언어 행위는 훨씬 더 복잡한 문제이다.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