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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개론 - 과제] 사회복지를 공부하게 된 계기와 향후 어떤 사회복지사가 되고 싶은지를 자유롭게 작성하시오2

저작시기 2013.04 |등록일 2013.04.29 한글파일한글 (hwp) | 11페이지 | 가격 1,500원

목차

1.서론
- 내가 대체적으로 보는 사회복지사
- 어떤 계기가 있었나.

2.본론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의 자질과 역할
1) 종사자의 입장에서의 역할과 역할기대
2) 이용자들의 관계형성을 기초로 하는 종사자들의 역할
3)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의 자질과 태도

3. 결론

4. 이 과제를 하고 나서...

본문내용

Ⅰ. 서론

-내가 대체적으로 보는 사회복지사
일단 사람들은 너도 나도 요새 풍토가 연금 안정을 위해서 지원을 한다.보통 사회복지학과를 가는데 사람들은 문과로 가면 어디갈까를 고민하다가 사회복지학과를 간다. 왜. 취업을 위해서 자기의 적성과는 아무관계없이 지원한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정부가 사회복지쪽으로 돈을 쓴다니 일자리가 많을줄 알고 지원하는 것이다. 그렇게 지원해서 과연 일을 할수 있을까?
천만에 말씀이다. 절대 지원을 해서 덕을 볼수가 없다.
단지 먹고 살기위해 먹고 살기 힘든사람을 도우러 사회복지사가 되었다는건 이해할수가없다는것이다.
아니면 대학의 과를 만약에 왔다. 그래서 나중에 전과를 하기위해서라면 괜찮다. 사회복지사는 안되니까. 하지만
자신이 직업으로 먹고살기 위해서 공무원에 준하기 위해서 칼퇴근을 하기위해서 다운시프트를 하기위해서 안빈낙도를 위해서 나중에 연금을 위해서 사회복지센터에서 일하기 위해서 생산직이 싫어서 야근하기 싫어서 한다는건 정말 말리고 싶다.
이런 사람들은 장애우나 노인쪽으로는 가지않고 대부분 어린이집으로 빠질것이다. 어린이집도 결코 쉬운것이 아니다. 어린이 집은 어린이집원장이 대부분 챙기는 시스템이고 밑에는 그냥 월급식이다.
너무 적나라하게 표현한거 같지만 이것은 내가 알고있는한 진실이다.

< 중 략 >

Ⅳ. 이 과제를 하고 나서

사회복지사를 희망하는 사람들은 매년 늘어나고 있다. 그러나 사회복지직에 종사하려는 사람과 종사하고 있는 사람들은 자신들의 직업적인 성향이나 사회봉사에 대한 직업의식을 모두 확인받고 있는 것은 아니다.
내 주변에 있는 사회복지직 종사자들을 보면 그들의 성향을 의심해 볼만한 자기중심적인 사람, 혹은 다른 사람을 도와줘야 한다는 사명감 등이 투철해 보이지 않는 사람들도 많은 것을 본다.
그렇다면 우리가 사회복지를 공부하면서 사회복지사의 자질과 자세를 어떻게 고양하고 발전시켜 가야 할 것인가를 공부하면서 지금 사회복지사를 꿈꾸는 나 자신에게 새로운 자세와 책임성 등을 타진해 보는 좋은 기회가 온 것에 감사한다.
내가 생각하는 사회복지직은 박봉에 수많은 어려운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는 직업이라고 생각한다. 별다른 어려움이 없는 현재 나의 삶에서 가끔 반추해 볼수 있는 다소 어려웠던 유년시절, 그리고 반황하였던 그 시절에 누군가에게 어떠한 식으로라도 도움을 받았다면 지금의 나의 모습은 어떻게 변했을까?

참고 자료

사회복지개론 1999년 전국대학사회복지교육협의회 유풍출판사 p.382-383
사회복지실천기법과 지침 2005년. B. 셰퍼 ? C. 호레이시, 역자: 남기철외5명 ㈜나남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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