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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학교 과학 기술과 인간 문화 시험 (과학으로 생각한다 교재)

저작시기 2012.06 |등록일 2013.04.29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900원

소개글

핵심교양 과학기술과인간문화 시험에 출제되는 과학으로 생각한다 교재 요약본 입니다.
본 요약본으로 공부하여 A+학점을 받았습니다.

목차

1. 과학적 사상이 세계에 미친 영향
2. 과학의 발전은 사회혁명을 닮았다.
3. 황우석 박사
4. 과학으로 생각한다. 책
5. 과학으로 생각한다. 책2
6. 과학으로 생각한다. 책3
7. 과학으로 생각한다. 책4
8. 책요약

본문내용

■과학적 사상이 세계에 미친 영향
세계의 흐름을 바라보는 눈은 각자 어떤 것을 기억하고 알고 있는지에 따라 다르다.
이 책은 ‘과학’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을 제시해준다.

저자들의 과학 현상에 대한 설명은 쉽고 가벼워서 독자들의 이해의 폭을 넓혀준다.

■과학의 발전은 사회혁명을 닮았다.
이처럼 상대성 이론의 등장은 우리가 당연하게 여기고 있던 일상의 개념체계를 송두리째 뒤흔들어 놓았을 뿐 아니라, 새로운 개념 체계로 우리를 안내해 주었다.

튜링은 각각의 계산하는 사람의 역할을 간단한 기계 조작으로 대치할 수 있음을 깨달았고, 이러한 간단한 기계 조작을 모두 결합하여 하나의 기계를 만들면 암포 풀기나 논리적 추론, 수학 명제를 증명하기와 같은 지적인 작업도 기계가 해낼 수 있다는 생각에 이르게 된 것이다.

사회는 과학을 무조건적으로 지원해야 하지만, 사회가 사회적, 경제적 목적에 의해서 과학을 통제되어서는 안 된다.

■황우석 박사
나는 생명을 위한 과학기술인 만큼 그 과정도 생명을 존중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렇기에 과학발전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다름 아닌 과학을 하는 사람의 가치관-철학이 아닐까 싶다.

■과학으로 생각한다. 책
‘과학 속 사상, 사상 속 과학’ 이라는 부제처럼 이 책은 과학과 사상, 과학과 사회의 관계에 대해서 이야기 한다. 그래서 이 책에는 과학자 뿐만 아니라 수많은 철학자와 사회학자 등이 등장하여 서로 어떤 영향을 주고 받는지를 보여준다.

또한 과학과 인문학이 어떤 유기적 관계를 형성하며 발전해 왔는지에 대해 알려주는 책이기도 하다.

2장은 철학의 난해함이 나를 난처하게 만들었지만, 진화에 대한 논쟁들을 실은 3장과 과학 그 자체를 보는 이런 다양한 시각이 존재함을 알려준 4장은 무척 흥미로웠다.

<과학으로 생각한다>는 ‘과학’과 ‘생각’의 어울림을 적절히 풀어낸 과학서적이다. 즉, 과학이 과학 자체만으로 존재해 온 것이 아니라 철학과 사회학 같은 인문학과의 교류를 통해 발전되어 왔음을 설명하며, 과학에 있어 그들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 거듭 알려준다. 이 책을 읽으며 과학이 사회의 많은 부분들과 이렇게 많은 관계를 맺고 서로 영향을 주고 받고 있다는 사실을 미처 깨닫지 못한 내가 살짝 부끄러웠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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