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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자선전(운명이다)

저작시기 2013.03 |등록일 2013.04.29 | 최종수정일 2014.01.06 한글파일한글 (hwp) | 11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A+ 받고 발표까지 했던 거에요~

목차

없음

본문내용

노무현 전대통령...나는 노무현 전대통령을 그렇게 좋아하지도 싫어하지도 않았다.그냥 다른 여늣 대통령과 별다를게 없다고 생각했고 관심도 없었다.하지만 노무현 전 대통령이 서거하시고,난 다음 ‘아 이분은 다른 대통령과 조금 다른면이 있는분이구나’하고 이책을 읽고 나서 알았다.
난 이책을 지금 레포트 제출 때문에 읽었는게 아니다 그전에 이책이 출판되고 나서 바로 생일이 겸쳐 친구한테 선물받은 책이였다.읽은지는 몇 해 지났지만 너무 재미있게 읽은후라 아직도 머릿속에 그 기억에 남아있다.
나는 책을 읽기전 항상 책중간중간에 나와있는 그림,사진등을 한번 훝어보고 책을 정독하는 습관이 있다.그 이유는 사진과 그림속에는 글쓰이가 표현할려는 내용 우리가 알아야 할 내용이 함축적으로 나와있다고 나는 생각하고 어느 책에서 봤는데 거기에서도 그렇다고 쓰여있었다.그래서 이번책도 늘 하던 습관되로 중간중간 사진을 보게 되었다.노무현 전 대통령에 어린시절부터 서거했던 장소까지...사진을 보고 난후 난 더욱더 노무현대통령, 아니 노무현이라는 사람을 알고 싶어졌다.

< 중 략 >

그런 의미에서 어떤 이는 북에 대한 지원은 통일을 위한 투자라고 보아도 좋을 것이라 말한다. 남한에서 지원되는 사회적 인프라는 북한이 자립할 수 있는 환경으로 작용할 것이며, 남한으로서는 경제적 부담을 덜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단일 민족으로서의 동질감 회복에 기여함으로써 후에 있을 실질적 통일 후 부담하게 될 사회적 비용을 최소화 시킬 수 있는 ‘일석이조의 수’라는 것이다. 너무 낙관적인 면이 있기는 하지만, 일부 기대해볼만한 부분도 있다.
개성공단이 한반도에서 평화경제의 1막을 열었다. DMZ의 문이 열리고, 지뢰가 폭파되고, 길이 났으며, 공단 조성으로 결과적으로 북한군의 후방배치가 자연스럽게 이루어졌다. 경제적 필요가 평화를 가져왔고, 이제 평화정착을 기반으로 더 수준 높은 경제협력이 가능할 수 있게 된 것이다. 2007년 남북정상회담은 평화경제의 2막을 열었다. 특히 ‘서해평화특별지대의 구상’이 의미가 컸다. 해주는 북한의 해군기지가 있는 곳이다. 군사적으로 민감한 해주를 받아들인 것은 서해 평화정착에 대한 북한의 의지로 해석할 수 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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