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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는 습관 (A+) 독후감. - 전옥표-

저작시기 2013.01 |등록일 2013.04.29 | 최종수정일 2016.08.05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700원

목차

1. 왜 나는 매번 지는 것일까?
2. 이기는 습관이란 ?
3. 이기는 습관, 그리고 그 다음.

본문내용

1. 왜 나는 매번 지는 것일까?
나의 인생을 되돌아보면 질 때도 있고 이길 때도 있었다. 솔직히 지고 이기는 것에 대한 개념조차도 없었다. 운이 좋으면 목표를 달성 하는 것 이였고, 운이 나쁘면 목표를 달성하지 못하는 것 이였다.
시간이 흘러 실제로 꼭 이루어야 할 것이 생겼을 때 나는 그것을 어떻게 해야 달성할 수 있는지 감을 잡지 못했다. 그냥 우와 좌왕 할 뿐 이였다. 목표를 달성하고 성과를 만들어 내는 것에 대해 고민을 해보지 않았기 때문에, 이길 수 있는 방법에 대한 감이 없었고, 행동도 어중간한 상태에 있었던 것이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가다 보니 이제는 이기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왔다. 이길 수 없다는, 내가 목표로 한 것을 달성할 수 없다는 부정적인 생각들이 나를 둘러싸기 시작한 것이다. 성취의 단맛을 오랫동안 보지 못하다 보니 그 맛도 잃어버리고 성취 할 수 있다는 자신감마저도 점차 무디어 간 것 이였다.
그래서 이렇게 살아서는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작은 목표라도 세우고 하나씩 달성해 나가면서 성취의 맛을 다시금 기억해 내고, 그것을 습관화 시켜야겠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그런데 이것이 나만의 고민이 아니 였나 보다.

< 중 략 >

‘진정한 책임감이란 자신이 얻을 수 있는 모든 정당한 수단을 다 동원해서 최선의 방법을 도출해내고 그로 인해 최고의 결과를 만들어 내는 것이다. 조언을 구할 사람이 있으면 항상 조언을 구하라. 많은 사람들을 자신의 일에 동참시키는 것은 여러 가지 이점이 있다. 사람들은 조금이라도 자신이 관여한 일에 대해서는 일단 더 관심을 갖게 마련이고 우호적으로 대하기 마련이다. 그러면 휠 씬 더 많은 지원을 얻어낼 수 있음은 물론 설령 결과가 좋지 않을 경우에도 심리적으로나마 동반책임을 질 수 밖에 없다. 그만큼 자기 위험부담이 줄어드는 것이다. 게다가 대부분의 사람들은 무언가를 물어보는 사람에게 오히려 호감을 갖는다고 한다. 인간은 자신이 누군가에게 힘이 되어준다는 사실을 뿌듯해할 뿐 아니라 상대가 자신을 믿어주었다는 사실에 오히려 고마움을 느낀다. 그런데도 어리석은 사람일수록 독단적으로 그 일을 해내려고 하고 누군가의 의견을 듣거나 도움을 청하는 것을 부끄러운 일로 생각한다. 배움에는 학벌도 나이도 계급도 필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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