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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한연의 95회 96회 한문 및 한글번역

저작시기 2013.04 |등록일 2013.04.29 한글파일한글 (hwp) | 23페이지 | 가격 3,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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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岑彭聽言, 大怒, 罵曰:“穴居鼠寇, 敢出大言。汝雖有百萬之兵, 吾亦不懼。吾曾昆陽匹馬單刀, 殺蘇伯可片甲無存 片甲无存 [piàn jiǎ wú cún]:전멸당하다
, 一鼓而取其城。今逢小敵, 豈足爲懼。”
잠팽청언 대노 매왈 혈거서구 감출대언 여수유백만지병 오역불구 오증곤양필마단도 살소백가편갑무존 일고이취기성 금봉소적 기족위구
잠팽이 말을 듣고 매우 분노하여 욕하면서 말했다. “구멍에 사는 좀도둑이 감히 큰 소리를 치는가? 네가 비록 백만 군사가 있지만 나 또한 두렵지 않다. 내가 일찍이 곤양에서 필마와 단도로 소백을 죽여 조그만 병사도 살지 못하게 하니 한번 북을 올려 성을 취했다. 지금 작은 도적을 만났는데 어찌 족히 두려워하겠는가?”
言罷, 令卒擂鼓。
언파 령졸뇌고
말을 마치고 잠팽은 군졸을 시켜 북을 치게 했다.
兩軍相交, 約戰十合, 王元抵敵不住, 敗陣回走。
양군상교 약전십합 왕원저적부주 패진회주
두 군사가 서로 교전함에 대략 10합을 싸우며 왕원이 적을 막지 못하고 진에 패배하여 돌아왔다.
岑彭趕上, 周宗出馬截住共戰三合, 岑彭展起金標, 望宗背後一打, 落於馬下。
잠팽간상 주종출마절주공전삼합 잠팽전기금표 망종배후일타 낙어마하
잠팽이 추격하여 주종이 말을 내어 끊어 함께 3합을 싸우며 잠팽이 금색 표창을 펼쳐 던지니 주종의 배후를 바라보고 한번 때리니 말아래로 떨어졌다.
王元行巡急出, 挺住 挺住 [tǐngzhù]:견디어 내다. 버티어 내다. 지탱해 내다
恂宇, 扶宗上馬, 回入本陣。
왕원행순급출 정주순우 부종상마 회입본진
왕원은 순행하러 급히 나와 순우를 버티어내게 하며 주종을 부축하여 말에 올라 본진에 돌아들어왔다.
隗囂聽知喊殺震動天地, 急登城望, 見是王元救兵來至, 令卒開門, 高叫:“王元罷戰, 且入城來。”
외효청지함살진동천지 급등성망 견시왕원구병래지 령졸개문 고규 왕원파전 차입성래
외효는 함성이 천지를 진동시킴을 듣고 급히 성에 올라 보니 왕원의 구원병이 이름을 보고 군졸을 시켜 성문을 열게 하며 크게 소리쳤다. “왕원이 전투를 마치고 또 성에 들어옵니다.”
王元聞叫, 鳴金收軍, 走入城中。
왕원문규 명금수군 주입성중
왕원이 고함을 듣고 금을 울려 군사를 거두고 성안으로 달려 들어갔다.
與囂議曰:“岑彭, 世之勇將, 難以對敵。且此糧草又盡, 不可虛守, 莫若夜開北門, 從東走入冀城 冀城:천수군 기현
, 再作區處。”
여효의왈 잠팽 세지용장 난이대적 차차양초우진 불가허수 막약야개북문 종동주입기성 재작구처
외효와 논의하여 말했다. “잠팽은 세상의 용장으로 대적하기 어렵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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