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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터의 그리스도인의 자유 - 종교개혁사

저작시기 2009.11 |등록일 2013.04.29 한글파일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1,900원

목차

1. 저작 동기
2. 주요 내용
3. 평가
4. 그리스도인의 자유...

본문내용

자유란 무엇일까? 진정한 자유를 깨닫는 것은 어떤 힘이 있을까? 예전부터 사람들은 자유라는 -육체적 자유 뿐 만 아니라 영혼의 자유까지- 자유를 꿈꾸며 고민했고 갈망해 왔다. 이 문제는 현대에 까지 와서 사람들의 고민으로 남아있다.
당시 루터는 이 문제에 대해 큰 고민을 하며 하루하루를 살아갔다. 그는 자유를 위해 그의 몸을 학대 하였었다. 그러나 그에게 진정한 자유, 영혼의 구원은 전혀 이루어 지지 않았다. 그러던 중 비로소 그는 여기서 소개 하려는 그리스도의 자유의 진정한 의미를 깨닫게 되면서 자유함을 느낀다.
그가 깨달은 진정한 자유는 당시의 유럽 전체를 뒤집어 놓았고, 현대까지 기억되는 놀랍고도, 하나님께 감사 할 수 밖에 없는 종교개혁이라는 큰일을 남기었다.
지금부터 소개하고자 하는 그리스도인의 자유 그 진정한 자유의 힘은 이렇게도 크고 놀라웠다.

1. 저작 동기
『크리스찬의 자유』(Von der Freiheit eines Christenmenschen) 이것은 크리스찬의 생활에 적용된 루터의 복음주의 신학에 대한 적극적이고 솔직한 진술을 포함하고 있었다. 이 논문은 밀팃쯔(Miltitz)의 권고로 교회 내의 갈라진 틈을 메꾸려는 마지막 시도에 그 기원이 있는 것이다.
루터와의 첫 회견에서 면죄증 분쟁을 종결시키는 데 실패했고 또한 라이프찌히 변론으로 인해 증오감이 더 증가했음에도 불구하고 밀팃쯔는 1519년 10월 9일에 리벤베르다(Liebenwerda)에서 루터와 제1차 회견을 하였다. 이때에 그는 개혁자로 하여금 트리에르(Trier)의 대주교 앞에 그의 문제를 제출하도록 했으나 이것도 역시 실패하였다. 그러나 밀팃쯔는 로마 교황청이 1529년 6월 15일에 교황의 교서 “Exsurge Domine”를 발표한 이후에도, 엑크(Eck)의 책략을 막으려는 자신의 계획을 단념하지 않았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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