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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밍 라이트(Naming Rights)와 사례 분석

저작시기 2013.04 |등록일 2013.04.29 워드파일MS 워드 (docx) | 13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네이밍 라이트(Naming Rights)란 무엇인지 정의에 대해 고찰하고 네이밍 라이트의 효과는 무엇이고 실제 적용된 사례는 어떤 것이 있는지 국내, 국외를 통틀어 조사한 레포트

목차

1. 서론
2. 네이밍 라이트(Naming Rights)란?
3. 네이밍 라이트(Naming Rights)의 효과
4. 네이밍 라이트(Naming Right) 해외 사례
5. 네이밍 라이트(Naming Right) 국내 사례
6. 결론

본문내용

1. 서론

스포츠 스폰서십은 학자에 따라 다양하게 정의되고 있는데, 기업이 현금이나 물품 또는 노하우나 조직적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운동선수나 팀, 연맹, 협회 스포츠 행사를 지원하여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의 여러 가지 목표를 달성할 목적으로 기획, 조직, 실행, 통제하는 모든 활동을 말한다. 그 중에서도 네이밍 라이트(Naming Right)는 스포츠 선진국에서 이미 보편화 되었거나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마케팅 수단의 하나로, 기업이미지 신장을 위한 효과적인 마케팅 수단이라 할 수 있다. 사전적 의미로는 스포츠시설•문화시설•프로스포츠 구단•이벤트 등의 명칭에 기업명 또는 기업의 브랜드 명을 붙여 정식 명칭으로 사용할 수 있는 권리라는 뜻으로, 명칭사용권 또는 이름사용권, 네이밍 권리라고도 한다. 네이밍 라이트 계약에서 스폰시는 네이밍 라이트를 매각하고 돈을 받는 구단, 스포츠 시설 혹은 스포츠 이벤트라고 할 수 있으며, 스폰서는 네이밍 라이트를 매입하는 기업이라 할 수 있다. 그런데 일반적으로 네이밍 라이트라고 하면, 기업들이 자사의 브랜드를 홍보하기 위해 연간 수백만 달러에서 많게는 수천만 달러에 이르는 거금을 지불하고 스포츠 시설에 기업의 이름을 붙일 수 있는 권리를 의미한다고 할 수 있을 정도로 구장 명칭 사용권의 사례가 보편적이다.
그런데 프로스포츠에 있어서 경기장의 기능은 단순히 경기가 열리는 장소라는 개념을 넘어서 게임이라는 제품이 선수들에 의해 생산되고, 동시에 소비자들에게는 하나의 상품으로 판매되는 다 기능적 역할을 한다. 프로스포츠 경기의 무형성과 결과를 예측하기 힘들다는 의외성을 극복하여 시장성을 갖춘 하나의 상품으로 효율적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기 위해서는 경기장을 통한 마케팅전략의 수립이 필요하다. 실제로 해외 선진국의 스포츠구단들은 경기장을 하나의 마케팅 수단으로 활용하여 다양한 마케팅전략을 계획하여 현장에 적용하고 있다. 이는 새로운 경기장의 건설에 투입되는 막대한 재원의 마련이 주목적이며, 새로운 경기장의 건설은 경기장 입장티켓의 가격인상을 통한 입장수입의 증대를 가능하게 한다.

참고 자료

“드림식스”, 네이버 지식백과 사전, 매일경제
“우리금융 아트홀”, 네이버 지식백과 사전, 매일경제
“Wrigley Field”, WIKIPEDIA,
[NBA 스페셜] NBA 네이밍라이트 비즈니스 현황은?, 점프볼, 2009년 4월 15일,
http://news.jumpball.co.kr/news/view/cd/26/seq/168/page/2
9개월만에 막내린 ‘네이밍마케팅’, 오센, 2010년 10월 9일, http://osen.mt.co.kr/article/G0811150039
올랜도 홈구장 네이밍 라이트가 헐값이 된 속사정, 오센, 06년 12월 12일, http://old.dcnews.in/news_list.php?code=sports&id=175276
“NPB 주요 야구장 네이밍라이트 여부”, Baseball3.0, http://npb.co.kr/10090486537
김태윤, “해외 프로스포츠 구장명칭사용권의 실태조사를 통한 국내에의 적용방안”, 스포츠문화과학연구, Vol.14, 2008
윤태영, “명칭부여권(Naming Rights)에 대한 법적 고찰 -스포츠 시설,프로구단과 관련한 명칭부여계약을 중심으로”, 스포츠와 법, Vol.14 No.3,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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