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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데르트 바서 이상적 건축가

저작시기 2011.05 |등록일 2013.04.28 한글파일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 훈데르트 바서는 누구인가?
2. 훈데르트바서의 주관
3. 훈데르트바서의 이론 배경
4. 주요작품소개

본문내용

1. 훈데르트 바서는 누구인가?

이름 : 프리덴슈라이히 훈데르트바서
(Friedensreich Regentag Dunkelbunt Hundertwasser)
본명 : 프리드리히 슈토바써.
후에 ‘백 개의 강’이라는 뜻의 훈데르트 라는 이름은 스스로 지음.
출생-사망 : 1928년 12월 15일 (오스트리아 빈) - 2000년 2월 19일
직업 : 건축가, 화가, 예술가 등.
대표작품 : 훈데르트바서 하우스, 쿤스트 하우스, 블루마우 리조트, 슈피 텔라우 쓰레기 소각장 등.

2. 훈데르트바서의 주관
- 훈데르트 바써에게는 주관이 있는데, 바써에게는 자기만의 머리가 있었다. 그는 화가가 되려했고 어머니는 반대를 했지만 화가가 되었다. 스스로 생각하는 자기만의 독자적인 머리 즉 주관이 있었고, 끝까지 자신의 꿈을 지켰다. 그에게는 자신을 믿고 자신의 생각을 실현하는 것이 중요했다. 그는 그런 생각을 사람들에게 전달하고 싶었고, 권하고 싶었다. 바써는 정신이 자유로웠고, 거꾸로 생각해보고 도전하는 사람이었다. 사람들에게 스스로 느끼고 발견하고 무엇을 원하는지를 발견하고 표현하라고 촉구하였다.

3. 훈데르트바서의 이론 배경
- 훈데르트바써가 열두살 때 제 2차 세계대전이 일어났다.
먹을 것도 없고, 곳곳에서 전투와 총격이 벌어지고 폭탄이 도시에 떨어졌다. 사람들은 불안에 떨었고 도시가 파괴되는 공포속에 살아야 했다. 전쟁이 끝나고 그의 고향 빈은 건물들이 반쯤 부서지거나 흔적만 남은 상태였다. 골목들은 부서져 안이 들여다보이고 도처에 분화구가 생겨 빗물이 고여 있었다. 그런데 이 웅덩이에서 새로운 생명이 꿈틀거리고 있었다. 그것은 곤충의 애벌레와 올챙이였고 이내 아스팔트가 갈라진 틈바귀에서 풀이 자랐고 건물이 무너진 돌무더기 사이에 식물이 싹을 틔웠다.
이 광경은 어린 바써에게 강한 인상을 심었는데 전쟁을 겪은 다른 이들처럼 바써 또한 평화가 그리웠다. 이 작은 생명의 시작들은 전쟁의 종결과 더 이상의 파괴는 없고 건설이 있으리라는 신호였던 것이다. 즉, 희망을 본 것이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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