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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성선 모든 질환

저작시기 2013.04 |등록일 2013.04.28 | 최종수정일 2015.11.11 한글파일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갑상샘
갑상선 기능 저하증
갑상선 기능 항진증
갑상선 암
급성 및 아급성갑상선염
만성갑상선염(하시모토 갑상선염)
갑상선 결절의 진단

본문내용

갑상샘

1.정의
갑상샘은 목 앞 중앙에 있고 앞에서 보면 나비 모양으로 후두와 기관 앞에 붙어 있는 내분비기관이다. 왼쪽과 오른쪽에 각각 한 개씩의 엽(lobe)이 있으며, 이는 잘룩(isthmus)으로 연결되어 있다. 갑상샘은 갑상샘 호르몬과 칼시토닌(calcitonin)을 만들고 분비한다.

2.형태/구조
정상 갑상샘은 나비 모양으로 왼엽, 오른엽, 잘룩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무게는 12~20g 정도이다. 목 피부 바로 아래에 위치하고 있고, 그 뒤로는 후두와 기관이 자리 잡고 있다. 갑상샘의 뒤쪽에는 부갑상샘 4개가 붙어 있다. 갑상샘을 현미경으로 들여다보면 크기와 형태가 다양한 여러 개의 소엽으로 이루어져 있고 각각의 소엽은 20~40개의 여포(follicule)로 이루어져 있다.

3.기능
갑상샘 호르몬과 칼시토닌을 만들고 분비한다. 갑상샘 호르몬은 체온 유지와 신체 대사의 균형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칼시토닌은 뼈와 신장에 작용하여 혈중 칼슘 수치를 낮추어주는 역할을 한다.

<중 략>

만성갑상선염의 치료는 증상이 없고 갑상선의 크기가 작다면 정기적으로 관찰하면서 지켜볼 수 있다. 그러나 갑상선의 크기가 크거나 기능이 저하되면 갑상선 호르몬 치료를 한다. 치료를 시행하면 갑상선 호르몬이 부족한 상태가 호전되어 갑상선의 크기가 줄어들기도 한다. 그러나 질환이 오래된 경우에는 갑상선 기능이 호전되어도 크기에는 변화가 없을 수도 있다.
만성갑상선염 중 출산 후 젊은 여성에게 발생하는 산후 갑상선염이 있다.
본 질환은 출산 후 임산부에서 발생하는 질환으로 아급성갑상선염과 비슷한 임상 경과를 보이지만 통증은 없다. 증상으로는 출산 후 2-3개월이 지나면서부터 갑상선이 커지고, 호르몬이 방출됨에 따라 심장이 심하게 두근거리며, 땀이 많이 나고, 신경질적이 되는 등 가능 항진의 증상이 일시적으로 나타난다. 곧이어 갑상선 기능 저하 증상이 나타나지만 수개월 지속되다가 정상이 됩니다. 대부분은 잘 치료되며 기능 저하의 증상이 있을 때는 갑상선 호르몬을 투여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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