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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황의 통곡

저작시기 2007.04 |등록일 2013.04.28 한글파일한글 (hwp) | 12페이지 | 가격 1,5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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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요즘 시대가 세계화가 되면서 여러 나라가 서로 의사소통이 원활하게 하기위해서 세계 공통어 즉, 세계어가 필요로 하다. 세계어를 정하려고 할 때, 여러 나라에서 서로 자기들의 언어를 세계어로 하자고 하겠지만 결국에는 누구나 아는 세계 강국 미국의 언어 즉, 영어가 세계어로 결정되었다. 영어가 세계어로 정해짐으로부터 모든 나라에서는 영어의 중요성을 느끼고 서로서로 영어공부에 힘쓰게 되었다. 이렇게 세계가 흘러가다보니 모국어를 버리고 영어를 모국어로 하자는 나라와 모국어는 지키되 제 2의 모국어로 영어를 하자는 나라, 모국어와 영어를 공용화 하자는 나라가 생기게 되었다. 그중 우리나라는 영어와 공용화 되어가는 현실에 도달하였다. 겉으로 보기에는 한글과 영어의 공용화지만 영어가 중요해 짐에 따라 영어가 한글을 누르고 한글은 그 자취를 감출지도 모르는데 우리는 계속 이런 상활을 방치해야 할까?
거리를 한번 나서보자. 여러 간판들이 보일 것이다. 피시방, 베스킨라벤스31, 파리바게트, 로데오타운, 세이브존, 등등 영어로 되어있는 간판이 더 많다는 것이 요즘 현실이다. .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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