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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 없는 선풍기 독서 토론

저작시기 2007.03 |등록일 2013.04.28 한글파일한글 (hwp) | 12페이지 | 가격 1,5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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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요즘 정보화 시대에서는 속도가 생명이다. 완벽하면서도 빠른 속도! 이시대의 성공의 지름길임에 자부한다. 이 책에서는 언어학 교수 조셉 멀로운의 자동차 없이 출퇴근을 하는 예기로 시작하여 자통차로 인하여 생기는 환경오염과 그로인한 여러 상관관계, 자동차는 생명 생태계파괴의 주범이다, 핵무기나 원자력 발전소와 같은 폭력의 기술이다, 서로간의 친밀도를 낮춘다, 자동차의 필요유무 등등 자동차의 부정적인 면에 대하여 언급하고 있다. 즉, 자동차가 이 세상에서 사라져야 맑고 깨끗한 좋은 세상이 된다는 것이다. 물론 자동차가 없었다면 에너지의 사용량도 줄었을 것이다. 서로간의 물물교환이 지금보다 활발하지는 않았을 테니 발전의 속도도 그 또한 빠르지 않았을 것이다. 발전의 속도가 느리다면 지금처럼 많은 전력과 에너지도 필요하지 않았을 것이고, 필요로 하지 않는 것을 굳이 환경을 오염시키면서 생산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그만큼 자동차의 존재유무의 의미는 큰 것이다. 그런데 이 책에서는 발전의 핵심이었던 자동차가 필요 없다는 것에 관련되어 글을 쓰고 있다. 하지만 난 저자의 생각에 반대 의견을 제시해본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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