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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이드(Freud)의 성격발달단계 (5단계) 이론에 대해 설명

저작시기 2013.04 |등록일 2013.04.28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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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1) 구강기 (oral stage, 구순기, 출생~약 18개월)

① 개념 및 특성 :유아의 일차적 활동이 젖을 먹는 것에 집중되어 있다. 입, 입술, 혀 같은 기관에 활동이 집중해 있으므로 이 시기를 구강기라 한다. 리비도가 구강(입)에 머무는 시기이다. 입을 통한 욕구의 만족이 가장 중요하다. 생존을 위해 타인에게 전적으로 의존하며, 만족을 얻는 수단도 의존된다. 리비도가 추구하는 방향은 자기 자신에게 국한된다. 생후 8개월 정도가 되면 이가 나기 시작하면서 좌절감을 경험할 때 깨물고 싶은 충동을 느낀다. 이러한 과정에서 공격성이 발달한다. 후반기로 갈수록 이유에 대한 욕구불만 때문에 양육자에게 최초의 양가감정을 느낀다. 구강기 동안 신체적ㆍ정서적으로 무시당하거나 박탈당한 아이는 성인이 된 후 충족되지 못한 보살핌에 대하여 강한 갈망을 경험하기 쉬우며, 타인에 대한 불신으로 대인관계가 어려울 수 있다.

② 성격유형
㉠ 구강수동적 성격 : 유아가 먹는 것을 너무 과도하거나 혹은 불충분한 경우 발달하는 성격이다. 타인에게 의존적이고 낙천적이며 희생을 감수하면서도 인정받고 싶어 한다. 수동형, 미성숙, 과도한 의타심을 보이고 잘 속는 경향이 있다.

<중 략>

예를 들면 지금까지는 혼자서 부모의 애정을 독차지하고 살았었는데 갑자기 동생이 생겨 자기가 따돌림을 받는 기분을 느낄 때, 이런 행동은 나타날 수 있다. 이처럼 아이들의 마음은 여러 가지 원인으로 매일 매일 흔들린다. 물론 마음은 흔들리면서 그리고 참고 견디면서 성장해 간다. 따라서 아이들의 마음이 조금도 흔들리지 않도록, 혹은 전혀 스트레스가 없도록 신경 쓸 필요는 없다. 아이들의 마음과 신체가 성장하기 위해서는 스트레스는 어차피 필요한 것이기 때문이다. 중요한 것은 아이들이 안고 있는 스트레스가 스스로 견딜 수 있는 범위를 넘지 않도록 주의하는 것이다. 만약 아이의 스트레스가 지나치게 크면 아이는 여러 가지 증상을 나타낸다. 바로 이때 부모는 아이의 스트레스가 크다는 것을 재빨리 인식해야 한다. 성기를 만지는 것도 바로 그 중 하나이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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