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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해무` 감상문

저작시기 2011.10 |등록일 2013.04.28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500원

목차

1. 연극 `해무`소개
2. 감상문
3. Q&A

본문내용

1. 연극 ‘해무’
(1) 극단 ‘연우무대’의 작품으로, 여수에서 일어난 실화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작품이다.
(2) 출연 : 완호 역 - 신철진, 강선장 역 - 김용준, 경구 역 - 유인수, 호영 역 - 권태건, 창욱 역 - 나종민, 동식 역 - 송새벽, 율녀 역 - 박해영, 홍매 역 - 손수정, 오남 역 - 박동욱, 길수 역 - 이효상
(3) 줄거리 : ‘전진호’의 중요한 조업이 순탄치 못하자 그들은 조선족 밀항을 택한다.풍운의 꿈을 안고 온 조선족들과 거친 뱃사람들은 처음엔 어색하고 껄끄러웠으나 술과 노래와 얘기를 나누며 점차 가까워져 간다.하지만 조선족 밀항을 도와준 사건 탓에 해경에 쫓기고 태풍을 맞아 진퇴양난에 빠진 전진호. 심지어는 태풍으로 인하여 조선족들이 전원 질식사하고 만다. 고민하던 선장은 결국 그들을 모두 바다에 수장시키기로 결정한다. 밀항 혐의도 사람을 죽게 한 혐의도 없었던 일로 하려고 하나 시체들은 바다에 둥둥 떠오르고 말아, 완호는 그들을 상처 내어 피로 인해 상어들이 몰리도록 하여 증거를 덮으려 한다.하지만 동식은 조선족 무리 중 한 명인 홍매와 사랑에 빠져 기관실에 그녀만 몰래 숨기고 있었다.

<중 략>

Q1. ‘전진호’의 선장을 보면, 차림새나 겉모습은 저희가 익히 알던 선장의 모습과는 달리 일반 선원들과 크게 다르지 않은 모습인데, 이것은 실제가 그러하기 때문인가? 아니면 연출인가?
A1. 전진호는 작은 배가 배경이다. 실제로 큰 배에는 선장이 더욱 권위 있는 차림새를 하고 조타실에만 처박혀 나오지 않는다. 하지만 전진호라는 배에는 보이는 대로 조타실과 갑판의 구분이 없다. 그리고 조타실을 따로 만들려면, 세트 문제도 있다. - 연출자 ‘안경모’
Q2. 연극을 보다 보니, 소설 같은 장면도 있고 영화 같은 장면도 있었다. 여러 장르가 있을 텐데 굳이 연극이라는 장르를 택한 이유와, 이 ‘해무’ 가 오직 연극이기 때문에 드러난 장점이 있다면 무엇이 있나?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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