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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매력적인 도시란

저작시기 2013.04 |등록일 2013.04.28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500원

목차

1. 뉴욕 하이라인 파크를 선택한 배경
2. 하이라인 파크에 대해 알아보자!
3. 하이라인의 특색은 무엇일까?
4. 하이라인 파크. 우리나라는?

본문내용

1. 뉴욕 하이라인 파크를 선택한 배경

대구 아이. 깡촌으로 들어가다!
1991년 12월 22일에 대구 파티마 병원에서 태어난 한 아이는 10년을 대구에서 살다 아버지의 실직과 함께 깡촌으로 들어가게 된다.

위의 이야기는 나의 이야기다. 10살 때까지 도시의 아파트에 살다가 난데없이 비포장도로에 친구하나 없는, 한 마을에 5가구가 사는 곳으로 이사를 했다. 주위는 온통 논과 밭이었고, 내 또래라고는 찾아 볼 수 없었다. 유일한 친구는 내 애완견‘유민’이었고 최고의 놀이터는 산과 들이었다. 이렇게 자연과 하나가 되어 산 지 6년 째 되던 날. 나의 중학교 성적은 바닥에서 놀고 있었고 결국 교육 문제로 도시로 나오게 되었다.
내가 들어간 깡촌이 제 2의 고향이었다면 도시는 제 1의 고향이다. 비록 농촌에서 살았지만 항상 도시가 그리웠고 동경해왔다. 아버지는 쾌쾌한 매연이 날리는 도시가 싫다고 하셨지만 그래도 나는 지하철이 다니고 친구들이 있는 도시가 좋았다.

이번에 조사하게 된 뉴욕시의 하이라인 파크는 삭막한 도시에 자연이라는 삶을 넣은 곳이다. 도시와 농촌에서 내 인생의 1장과 2장을 보낸 나에게 뉴욕 하이라인 파크는 비슷한 점이 보였다. 나에게 매력적인 도시란 바로 도시와 자연이 어우러져 있는 곳이라 할 수 있다. 단순히 높은 빌딩이 즐비하고 자동차가 다닌 곳이 도시가 아닌 나무와 꽃이 있고 사람들이 휴식할 수 있는 공간. 그곳이 바로 뉴욕 맨허튼의 하이라인 파크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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