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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만의 휴식 독후감

저작시기 2013.04 |등록일 2013.04.28 | 최종수정일 2015.03.03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500원

목차

Prologue

줄거리

느낀 점 및 감상평

본문내용

Prologue
이 책은 다른 책들과 마찬가지로 목차와 저자의 한마디로 시작되었습니다. 그러나 다른 책과는 다르게 처음 시작되는 추천의 글과 저자의 말 한마디 한 마디. 마저도 너무나 마음에 와 닿아 첫 페이지부터 저를 설레게 하고 책장 넘기는 속도를 빠르게 해주었고 특히 추천의 글에 적힌 한국정신분석회장 이병욱님께서 ‘이 저작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자기 자신을 이해할 수 있기 바란다. 그리고 이 책을 읽는 사람들이 자신에 대한 이해를 통해 각자의 무거운 심적 부담에서 벗어나 자유롭고 여유로운 마음가짐으로 인생을 살아 갈 수 있게 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란 말을 보고 이 책을 읽을 때의 중점을 잡을 수 있었고 이 책을 읽으면서 저는 정말 바보가 도가 트듯이 ‘아.’라는 탄식과 힐링 또 힐링이 되게 해준, 복학한지 얼마 안되어 지치고 힘든 제 마음을 되잡을 수 있는 제 인생의 ‘Turning Point`가 된 책이었습니다. 이렇게 좋은 책을 읽게 해준 제 마음가짐을 바로잡고 제 인생의 목표를 세워주신 ‘김승종’교수님께 무한한 감사를 드리며 금방 책을 다 읽고 복받쳐 오른 제 마음을 제 짧은 생각을 조심스레 적어보려 합니다.

<중 략>

‘휴’뿐만이 아니라 나를 봐도 그렇다. 부모님께서 조금만이라도 동생의 태어남의 기쁨에 있어 같이 기뻐하고 1살의 아기인 동생은 많은 ‘보살핌이 필요하고 혼자서는 아무것도 못하기에 우리 다 같이 동생을 사랑하고 보살피자’라는 한마디 말을 해주었다면 같이 동생을 사랑하면서 나 혼자만 사랑을 받고 싶어 하는 이기적이고 질투심 많은 아이가 되진 않았을 텐데. 아버지와 틀어지지 않았더라면 더 많은 추억을 만들고 가족들끼리의 추억도 많이 만들었을 텐데 조금 아쉽지만 연연해하지 않고 이제부터 부족했던 가족들과의 대화를 실컷 하고 동생과 같이 공연도 해보고 동생과도 놀러 다니고 용돈을 모아서 가족들에게 선물도 해줄 수 있는 그런 아들. 그런 형이 되고자 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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