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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험과학과 역사과학

저작시기 2013.04 |등록일 2013.04.28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2,500원

소개글

실험과학과 역사과학을 각각 정의하고 공통점과 차이점을 서술하라. 역사과학의 하나인 진화론이 가지고 있는 맹점이 무엇인지를 설명하라

목차

Ⅰ. 조사내용 요약
⑴ 실험과학과 역사과학의 개념 및 의의
⑵ 역사과학으로서의 창조론과 진화론
⑶ 역사과학으로서의 진화론이 가진 한계
⑷ 진화론의 비과학성을 입증하는 사례들

2. 본인의 생각

본문내용

Ⅰ. 조사내용 요약

⑴ 실험과학과 역사과학의 개념 및 의의

과학을 분류하는 기준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그 중 대표적은 것은 ‘실험과학(Experimental Science)’과 ‘역사과학(Historical Science)’으로의 분류이다. 먼저 실험과학은 관찰과 실험으로 이루어진 과학을 의미한다. 예를 들어, 세포의 기능과 분열, 화학자들의 실험, 공학자들의 로켓이나 비행기 제작 등이 여기에 속한다. 반면, 역사과학은 현재 모습을 보고 과거의 일을 추측하는 것을 말한다. 예를 들어, 사람과 생물의 과거 모습, 지구의 역사, 우주의 기원 등 과거에 있었던 일을 밝히기 위해 계속 추적을 시도하는 것을 말한다.

<중 략>

파스퇴르가 주장한 ‘생명은 생명에서만 태어난다(Life from life only)’라는 명제는 생물학의 대 법칙으로서 이해된다. 이는 창조론과 정확하게 대척되는 생물학의 존립 근거이므로, 생물학계에서 창조론을 배척하고 진화론을 수용하고 있음은 충분히 짐작 가능한 일이다. 그러나 생물의 조상을 거슬러 올라가면 모든 생물의 공통조상(Cenancestor)에 도달할 수 있을까? 이것이 사실이라면 현재 살고 있는 생물은 서로 혈연관계가 있어야 하며 생물간 교배를 통하여 다양한 생물들이 쏟아져 나와야 한다.

그러나 현재 살아 있는 생물들은 혈연관계가 없을 뿐 아니라 종간 교배를 통하여 새로운 생물이 태어나지 않는다. 그리이스 신화에 나오는 키메라(chimaera)나 우리나라의 이무기라고 하는 동물이 등장하기도 하지만, 이들은 신화에서 나오는 상상의 동물이지 실제 살았던 동물이 아니다. 자연 상태에서는 동종끼리만 교배하도록 하는 자연의 법칙이 존재한다. 생물학자들에 의해서 소위 종간잡종이 탄생하기는 하지만 이들은 바이오 테크노로지를 통하여 인공 수정한 것들이다. 게다가 종간잡종들은 그들끼리 2세를 낳을 수 있는 능력이 없다.

참고 자료

Sena 2007년 3월호, [창조과학콘서트] 9강-실험과학과 역사과학 - 이재만 창조과학회 미국서부지부장
과학 동아 2009년 6월호, 인간의 진화! 인류의 기원을 찾아서 - 이영혜 기자
창조과학선교회(http://www.hisark.com), 과학법칙과 이론의 차이 - 이동용 창조과학회 미국중부지부장
창조과학선교회(http://www.hisark.com), 우주선을 보내고 있잖아요? - 이재만 창조과학회 미국서부지부장
창조과학 세미나 1~5 (미국 나침반 교회), 유튜브 동영상 - 이재만 창조과학회 미국서부지부장
한국창조과학회, 라이거와 노새 - 이재만 창조과학회 미국서부지부장
한국창조과학회, 복잡성을 잃어버리는 새로운 진화 이론 - Brian Thomas
한국창조과학회, 진화론자들의 유인 상술에 걸려들지 말라. - Tas Wal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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