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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점수C

다시새롭게 지선아 사랑해

저작시기 2012.05 |등록일 2013.04.28 | 최종수정일 2018.07.07 한글파일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3,000원

소개글

이 책을 읽어 내려가면서 공감한 부분도 많았고 지선 씨의 고충 또한 이해를 하면서 또다른 인간승리를 엿보게 된 것이다.
이제 나는 간단한 지은이의 소개와 이 책의 간략한 줄거리를 간략하게 요약을 하고 나의 감상을 파트별로 설명, 요약하게 될 것이다. 즉, 이 책은 6개의 선물로 나누어지는데 각각의 선물별로 요약과 나의 감상과 생각을 간략하게 보여 줄 것이다.
이제 또 한사람의 인간승리의 경험을 나는 기술 하고자한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이 책을 읽어 내려가면서 공감한 부분도 많았고 지선 씨의 고충 또한 이해를 하면서 또다른 인간승리를 엿보게 된 것이다.
이제 나는 간단한 지은이의 소개와 이 책의 간략한 줄거리를 간략하게 요약을 하고 나의 감상을 파트별로 설명, 요약하게 될 것이다. 즉, 이 책은 6개의 선물로 나누어지는데 각각의 선물별로 요약과 나의 감상과 생각을 간략하게 보여 줄 것이다.
이제 또 한사람의 인간승리의 경험을 나는 기술 하고자한다,

첫 번제로 이 책의 저자 이지선 씨를 소개하려한다.
이지선 씨는 1978년생, 이화여자대학교 유아교육과를 졸업했다. 2000년 7월 30일. 4학년에 재학 중이던 이지선 양은 오빠의 차로 귀가하던 중 음주운전자가 낸 7중 추돌 사고로 전신 55퍼센트에 3도의 중화상을 입었다. 살 가망이 없다며 의요진도 치료를 포기한 상황이었지만, 이지선은 7개월간의 입원, 30번이 넘는 고통스런 수술과 재활치료를 이겨냈다. 수차례 걸친 수술 끝에 생명은 겨우 건졌지만 얼굴은 일그러졌고 손가락은 짧아졌다.

<중 략>

“고통 가운데서 지선 씨를 보듬어 준것은 그녀의 가족과 친구들이 그녀에게 보여준 사랑 이었다. 글을 읽어 내려가다 보면 기억에 남는 장면들이 나온다. 일본에서 수술 받을 때 수술실까지 지선 씨와 동행했던 목사님이 수술 전에 의사들과 함께 기도하는 장면이다. 목사님이 기도를 마칠 때 함께 있던 의사들도 아멘이라고 외친다. 신의존재를 믿지 않는 의사들도 있었겠지만 그 순간만큼은 그 어떤 절대자에 대하여 아멘을 외친 것이다. 그때만큼은 적어도 그녀를 보통 환자가 아닌 신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 환자라고 생각했을 것이다. 신이 보여준 그녀에 대한 지독한 사랑, 지선 씨가 보여준 신에 대한 맹목적인 사랑, 그녀의 가족과 친구들이 보여준 인간적인 사랑, 이 모두가 자신이 받은 어떤 종교와 의지의 결과물은 아닐까한다.

참고 자료

다시 새롭게 ,지선아 사 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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