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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광훈 조사 레포트

저작시기 2012.06 |등록일 2013.04.27 한글파일한글 (hwp) | 10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민광훈에 관한 조사 레포트 입니다.
느낀점 한페이지정도 되구요~
각주까지 달아 허졉해보이지 않습니다~
깔끔하게 작성했습니다!

목차

가) 짧게 보는 민광훈의 일생1)
나) 타이틀로 보는 민광훈2)
다) 기타 참고자료
라) 조사를 마치며...

본문내용

가) 짧게 보는 민광훈의 일생1)
본관은 여흥(驪興). 자는 중집(仲集). 사용(思容)의 증손으로, 할아버지는 장흥고영 여건(汝健)이고, 아버지는 부윤 기(機)이며, 어머니는 남양홍씨(南陽洪氏)이다. 1616년(광해군 8) 진사에 합격하고 인조 초 음보(蔭補)로 별검(別檢)이 되어 출사하였다.

1628년(인조 6) 알성문과에 장원한 뒤, 정언과 지평 등을 거쳐 1635년 홍문관에 등용되고, 1644년 교리, 이듬해 사간, 1649년(효종 즉위년) 통정(通政)으로 승진하여 사복시정(司僕寺正)과 안변부사를 거쳐 사간원정언이 되었다. 1652년 승지에 오르고, 이듬해 강원도관찰사가 되었으나 재변을 보고하지 않은 죄로 삭직되었다.

1656년 다시 복직되어 병조와 공조의 참의를 지냈다. 그는 성색(聲色)을 멀리하였고 치가에는 법도가 있었으며, 관직에 나아가서는 현명한 관리라는 평을 들었다. 그가 안변부사로 있을 때, 가난한 부민을 돕기 위하여 많은 비용을 아껴서 의창(義倉)을 설치하여 부민의 생활을 도와준 사실이 있다.

<중 략>

라) 조사를 마치며...
처음 인물레포트 과제를 받았을 때, 조사하고 싶은 인물들은 다 이미 임자가 있었기에 동궁일기를 펴가며, 검색하며 건진 이름이 이 민광훈이다. 처음 들어보는 이름에, 인물사진도 나오지 않길래 솔직히 ‘바꿀까?’라는 생각도 들게 했지만 조사를 할수록, 민광훈은 알면 알수록 닮고 싶고 존경할 만한 인물이다.

닮고 싶은 모습 첫째로, 민광훈은 검소하였다. 젖을 떼기도 전 애기였을 때부터 종이의 원료인 닥나무조차 귀하게 여겼다.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고 병조참의의 벼슬직에 올라서도 사사로이 쓸데없이 소비하는 물건은 모두 제거한 것에 모자라 공용으로 귀속시킨 것을 보면 놀라움을 감출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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