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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 경영학 독후감

저작시기 2011.07 |등록일 2013.04.27 한글파일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200원

목차

Ⅰ. 서 론
Ⅱ. 본론
Ⅲ. 결론
IV. 참고자료 및 문헌

본문내용

Ⅰ. 서 론

삼국지는 누구나 한번쯤은 읽어보거나 혹은 영화를 통해서 TV를 통해서 한번쯤은 접해봤을 것이다. 내가 삼국지에 흥미를 느끼게 된 것은 영화 적벽대전을 통해서 이다. 적벽대전에서 보면 촉나라 유비와 제갈공명의 처제 술이 나오게 되는데 이 영화를 보고나서 삼국지의 매력에 흠뻑 빠져있었다. 그러던 와중 교수님께 찾아가 책을 한권 추천해달라고 하였는데 그게 바로 “삼국지경영학”이다.

이 책은 최우석 작가가 조조, 유비, 손권 의 삼국지 시대의 업적에 관한 일을 써놓은 책이다. 물론 중간 중간에 우리나라 기업가 들이나 외국 기업가들의 경영 방법을 삼국지에 맞게 잘 비교 분석 하였다. 경영학을 공부하는 학생이라면 이 책을 한번쯤은 읽어봐야 된다고 생각한다.
이 책은 삼국지 역사만을 이야기 한 것이 아니라 삼국지 영웅들의 리더로서의 이야기를 다룬 책이다. 각각 영웅들의 독특한 리더십을 이 책에서는 말하고 있다.

<중 략>

삼국지 경영학을 읽으며 조조, 유비, 손권을 통하여 CEO가 가져야할 것이 무엇인지를 깨우치는 책인 거 같다.

위대한 CEO의 2세가 1세의 자질을 그대로 닮는 것은 아니다. 2대에 걸쳐 모두 위대한 CEO가 되는 경우도 있지만 예외에 속한다. 큰 나무 밑에서 나무가 잘 자라지 못하는 것처럼 위대한 CEO의 2세는 늘 1세와 비교되면서 시들시들 하다 꽃을 못 피우고 사라지는 경우가 많다.
이 책에서는 승계 부분을 많이 강조 하고 있는 것 같다. 현시대의 재분배를 강조하고 있지만
부의 승계에 대한 소신을 크게 드러내지 않고 있는 부분은 아쉽기도 하다.
그동안 무수한 영웅호걸과 인물들이 등장하고 사라졌다. 큰 그릇은 큰 나라를 세우고 작은 그릇은 작은 나라를 세웠는데 능력과 운에 따라 명멸을 거듭했다. CEO가 뛰어나고 긴장을 늦추지 않을 땐 번성하고 모자라거나 안일에 빠지면 무너졌다. 창업자는 통 크고 능력 있는 사람이 되지만 그 사업을 이어받는 승계자가 꼭 유능한 것은 아니다 라는 것을 이 책을 보면 알 수 있다.

참고 자료

최우석 「삼국지 경영학」, 을유문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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