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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등록금] 반값등록금 찬성입장, 에세이 (등록금 인상 실태와 원인 분석) 및 주요 내용 설명,

저작시기 2013.04 |등록일 2013.04.27 | 최종수정일 2014.06.19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200원

소개글

에세이 형식으로 목차에 나온 내용을 서술하였습니다.

목차

서론

본론
대학등록금의 문제
현재 정부에 대한 대학등록금 부담 완화 방안
외국 대학과 우리나라 대학 등록금 비교
반값등록금에 대한 찬성 입장
반값등록금 실현방안

결론 (개인적인 견해)

본문내용

우리들의 부모님은 자식이 부모보다 좀 더 나은 삶을 살아가길 원한다. 그래서 생활이 어려워도 자식의 교육만큼은 포기하지 않고 빚을 내더라도 교육비에 투자를 한다. 투자? 그저 무한한 사랑의 표현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다. 예전에는 소를 팔아서 자식의 대학교육을 시키고 없는 살림 쪼개고 쪼개서 대학교육에 열을 올렸다. 그런데 현시대에는 대학등록금이 천정부지로 올라서 이젠 살던 집까지 팔아야 하는 실정이고, 학자금대출을 받는 학생들은 졸업하자마자 실용불량자의 신세로 전략하고 마는 현실이 되었다. 무엇이 배우고자 하는 학생들에게 이러한 고통을 안겨주었는가? 등록금? 배우고자 하는 학생들에게는 너무도 높은 태산이 되어버렸다.

<중 략>

반값등록금이 실현하기 위해서는 첫째, 국가 예산이 7조원으로 확대되어야 한다. 그러나 이 방법은 사학법이 개정되지 않는 한 국민의 혈세로 사립학교의 부만 축척해주는 꼴이 되기 싶다.
둘째, 사학법이 개정되어야 하고, 고등교육재정교부금이 통과되어야. 반값등록금이 실현 될 수 있다. 그러나 현 정부가 강력하게 사학법의 개정을 반대하고 있으니, 사학법 개정은 쉽게 이루어지지 않을 것 같다. 사학법이 개정되지 않는 이상, 반값등록금의 정책은 국민의 세금이 사학운영자에게만 돌아가는 실정이 될 것이다. 그래도 많은 국민들은 반값등록금을 원하고 있다. 무엇이 때문에 우리들의 대학생들은 공부할 수 있는 권리를 침탈당해야만 하는가? 독일의 학생들은 국가의 미래를 위해서 공부하는데 왜 우리가 우리 돈 까지 내어가면서 공부해야 되냐? 는 말이 맘에 와 닿는다.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서는 등록금 때문에 배움을 포기하지 않는 세상이 전개되어야, 대한민국의 미래는 밝은 여명을 기대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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