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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H

저작시기 2011.03 |등록일 2013.04.27 | 최종수정일 2017.12.13 한글파일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2,500원

목차

1. 원인
2. 빈도
3. 증상
4. 진단
5. 치료
6. 간호
7. 예후

본문내용

경막과 지주막 사이의 출혈이다. 지주막은 뇌에 밀착되어 있으므로 SDH가 생기면 즉각적 으로 뇌에 압력을 가하게 된다.

1. 원인
- 경막 하 공간을 흐르고 있는 작은 혈관들의 파열
- 대뇌 동맥의 작은 가지 파열
- 뇌의 타박상 또는 열상 부위로부터의 출혈
- 뇌내 혈종의 확장

2. 빈도
급성 SDH
심한 두부 손상의 10~15%에서 나타나며, 남자에게 많다. 30~40 대에 많이 발생하며 만성 알콜리즘, 정신질환자, 간질, 고혈압 환자에게서 흔히 나타난다.
만성 SDH
매년 1~2명/10만 정도의 발생률을 보인다, 남자(여자의 4배), 50세 이상, 만성 알콜리즘, 간질 환자

<중 략>

5. 치료
작은 SDH: 쉽게 흡수되므로 내과적 치료를 한다.
큰 SDH: hematoma evacuation(IICP로 인한 이차적 손상, tentorial herniation으로 죽음 까지도 초래하며 노인과 알콜리즘 환자는 수술 후 재출혈 위험이 크다.)

(1)급성 SDH
① 수술
개두술(Craniotomy): 대량의 혈종 시 혈종을 제거한다. 수술 시야가 넓어 혈종 제거 후 출혈 근원을 찾을 수 있으며 손상된 뇌 조직이나 병존하는 혈종을 제거할 수 있다.
천두술(Exploratory trephination): 과거에 사용하던 방법으로 진단과 두개강 내 압력 감소를 위해 이용했다.

<중 략>

- 뇌손상 환자는 위산 과다 분비되어 위장관 궤양 및 출혈위험 있으므로 위산생성의 자극을 억제하는 약물을 투여한다.

(4)인지기능을 증진시킨다.

(5)손상을 방지한다.
- 사지 억제 최소화(흥분, 긴장으로 인하여 icp상승 가능)
- *사지 ROM운동: 경축으로 인한 기형 예방

7. 예후
(1) 급성 SDH: 나쁘다. 사망률이 50% 이상이나 나이가 어리고 수술 당시 의식이 있거나 수술을 빨리 한 경우에는 비교적 예후가 좋다.
(2) 만성 SDH: 수술 후 간질 발작이 10% 정도 있다. 75% 가 치유되어 정상생활이 가능하다

참고 자료

군자출판사: 신경계 중환자간호
성인간호학: 수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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