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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장애인인권]여성장애인인권의 연혁, 여성장애인인권의 운동, 여성장애인인권의 선행연구, 여성장애인인권의 현황, 여성장애인인권의 성폭력 사례, 향후 여성장애인인권의 대안 분석

저작시기 2013.04 |등록일 2013.04.27 한글파일한글 (hwp) | 11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Ⅰ. 서론

Ⅱ. 여성장애인인권의 연혁

Ⅲ. 여성장애인인권의 운동

Ⅳ. 여성장애인인권의 선행연구

Ⅴ. 여성장애인인권의 현황
1. 교육
2. 취업

Ⅵ. 여성장애인인권의 성폭력 사례

Ⅶ. 향후 여성장애인인권의 대안
1. ‘성매매 방지법’에 여성장애인에 대한 부분이 특화 되어 들어가야 한다
2. 여성장애인 성매매 상담소 및 보호시설이 특화 되어 설치되어야 한다
3. 사회적 인식에 대한 국가 정책지원이 절실하다

Ⅷ. 결론

참고문헌

본문내용

Ⅰ. 서론

“장애를 지녔지만 내 몸은 지금 있는 그대로 아름답습니다. 장애 때문에 불편하기는 해도 말입니다."
제3회 여성 장애인 전국대회에 참가한 시각청각 장애, 지체장애를 가진 200여명의 여성 장애인과 가족들은 이렇게 외쳤다. 한국여성장애인연합(상임대표 이예자 서울시의원)이 지난 3~4일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연 이번 대회는, ‘깨자! 나가자! 세상 속으로’라는 주제에서 보듯 여성장애인들이 "나를 찾고 나를 드러내기"를 다짐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세계보건기구가 추정하는 장애인구 비율 10%를 기준으로 하면 여성 장애인이 200만 명쯤으로 추정되는데도, 아직도 많은 여성 장애인들이 스스로 `그늘`에 물러서 있다는 문제의식에서다.
첫날 밤 문화한마당은 여성과 장애라는 이중의 `벽`에 가슴앓이를 해온 이들을 위로하고 힘을 북돋는 자리였다.

<중 략>

Ⅷ. 결론

사회 복지관에는 많은 부류의 사람들이 있다. 독거노인들과, 부모가 버린 아이들과, 아무것도 모르는 장애인들이 있다. 그래도 봉사 나오는 사람들이 제일 꺼려하는 봉사 부분이 장애인들 이라고 한다.
우리는 언제부턴가 장애인은 다르다고 생각을 한다. 그리고 동정해줘야 하는 사람들로 생각해 버린다. 우리가 가는 봉사기관에 한 자폐여성이 있다. 그 여성은 스물 중반쯤 되어서 늘 같이 복지관일을 해왔다. 그러다 어느 날 복지사 선생님께 그 여성이 오게 된 얘기를 듣게 되었다. 생각을 말로 표현 할 수 없다는 것 때문에 동네 사람들에게 돌아가면서 강간을 당했다는 것이다. 더 비극 적인 것은 누가 그랬는지도 모르고 한두 사람이 아니라는 점이였다. 그 지역사회의 사람들은 별로 대수롭지도 않게 여기며 장애인이라서 어쩌면 당연하다는 듯이 받아들이고 있었다. 과연 그 여성이 정상인이라면 그런 일을 할 수 있었을까? 그 여성이 몸이 불편하지 않았더라도 사람들이 그런 일들을 묵인 할 수 있었을까?

참고 자료

오혜경(2002), 한국 여성장애인의 실태 및 복지대책, 한국사회복지정책연구원
양옥경 외 1명(2004), 정신장애인의 인권과 편견, 이화여자대학교 사회과학연구소
장명숙(2009), 여성장애인과 인권, 부산대학교여성연구소
정성윤(2002), 여성장애인 자립생활 증진을 위한 여성장애인복지관의 역할, 신라대학교
차선자(2005), 장애여성의 차별과 인권보호 :장애인복지법을 중심으로, 대한민사법학회
한국보건사회연구원(1999), 장애인 인권현장 실천을 위한 대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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