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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시기 2013.04 |등록일 2013.04.27 한글파일한글 (hwp) | 11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Ⅰ. 개요

Ⅱ. 성경(성서) 사도행전의 구조

Ⅲ. 성경(성서) 사도행전의 내용
1. 고린도와 에베소에서의 바울
2. 바울이 마게도냐와 헬라를 방문함
3. 에베소를 위하여
4. 바울, 로마로 향하다

Ⅳ. 성경(성서) 사도행전의 예수 케리그마

Ⅴ. 성경(성서) 사도행전의 설교문
1. 1 대지 : 종된 자의 발전(37-38)
2. 2 대지 : 교회 발전(39-42)
3. 3 대지 : 경제 발전(43-47)

참고문헌

본문내용

Ⅰ. 개요

교황이 베드로의 후계자라는 이야기나 감독이 사도의 후계자라는 주장들은 다 성서에 언급된 적이 없다. 그런 주장은 그들이 만들어서 내세우고 있다.
사도들의 권한은 감독에게 이양되지 않았다: 감독 교회는 사도의 권한이 감독에게 이양되었기 때문에 예전 집례와 치리권이 감독에게만 주어진다는 주장은 전혀 성서에 없는 그들의 주장에 불과한 것이다.
사도들에게는 사도직 수행이 우선이었다: 사도들이 감독도 장로도 집사도, 복음 전하는 자와 예언자의 역할을 하였어도 그들의 주 된 업무는 사도였다
사도들은 감독의 직분이 아니 었다: 성서에는 감독이 곧 복음 전하는 자라는 증거가 없다. 또한 복음 전하는 자들에게 감독의 직분을 수행하라는 구절도 없다.
감독과 장로는 같은 직분: 장로와 감독은 같은 직분이었기 때문이었다. 장로들에게 감독자의 역할을 하라고 부탁한 것은 두 직분을 말하지 않고 한 직분으로서 두 가지 기능을 말한다.

<중 략>

주님께서 승천하기 전에는 제자들에게 아무런 발전이 없이 결국은 주님을 버리고 도망을 가는 것으로 결말을 지었다. 그러나 주님께서 부활하신 후에는 도망을 가서 숨었던 제자들도 원수를 두려워하지 않고 담대히 증거하는 인격이 이루어졌던 것은 사람으로 볼 때는 놀랄 수밖에 없는 일이다. 예수를 모른다고 부인했던 베드로가 대중 앞에서 담대히 십자가와 부활을 증거 할 때에 듣는 사람들이 마음에 찔림을 받고 베드로 앞에 와서 우리가 어찌할꼬 하는 것은 종된 자의 인격 발전의 큰 증거이다. 그물 한 채를 가지고 갈릴리 바다에서 고기를 잡던 어부 앞에 모든 사람들이 찔림을 받고 머리를 숙이고 어찌할꼬 하는 회개 운동이 일어났다는 것이다. 이것은 인간 과학을 초월한 하나님의 성신의 권능으로 이루어진 일이 아닐 수 없다. 오늘날 기독교의 종된 자들이 발전을 가져오지 못하고 점점 미약해지고 열매 없는 마른나무같이 되는 것은 성신의 권능을 받지 못한 증거이다. 누구든지 성신의 권능을 받을 적에 사람의 인격 발전은 하늘과 땅의 차이를 가지게 되는 것이다. 불과 50일 전에는 작은계집 아이에게 떨면서 예수를 모른다고 하던 베드로의 인격이 이렇게 올라갔다는 것은 교회가 발전하는 원동력이 되었다. 오늘날 교회가 발전이 되려면 종된 자의 인격 발전이 있어야 한다.

참고 자료

강정보, 사도행전에 나타난 하나님, CLC, 2010
김수흥, 사도행전 주해, 목양, 2011
월터 엘웰, 로버트 야브루 저, 류근상 역, 사도행전 연구, 크리스챤, 2010
윤남옥, 사도행전의 임파테이션, 메누하, 2008
유동근, 성경강해 시리즈 사도행전, IMC, 2010
하워드 마샬 저, 류근상 역, 사도행전신학, 크리스챤,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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