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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정부]러시아정부의 관제국민주의, 러시아정부의 노동력부족현상, 러시아정부의 노동자투쟁, 러시아의 군사전략, 러시아의 6자회담, 러시아의 교육제도, 러시아의 원자력발전소 분석

저작시기 2013.04 |등록일 2013.04.27 한글파일한글 (hwp) | 18페이지 | 가격 3,000원

목차

Ⅰ. 서론

Ⅱ. 러시아정부의 관제국민주의

Ⅲ. 러시아정부의 노동력부족현상

Ⅳ. 러시아정부의 노동자투쟁

Ⅴ. 러시아의 군사전략

Ⅵ. 러시아의 6자회담
1. 러시아의 6자회담 참여 배경
2. 제1차 6자회담에 나타난 러시아의 대북 핵정책

Ⅶ. 러시아의 교육제도

Ⅷ. 러시아의 원자력발전소
1. 연방원자력청(The Federal Atomic Energy Agency)
1) 연혁
2) 일반현황
3) 주요임무
2. 생태환경기술원자력감독청(The Federal Environmental, Technological and Nuclear Inspection Service)
1) 연혁
2) 일반현황
3) 주요기능
3. 기타 주요원자력 관련기관
1) 러시아 국방부(Ministry of Defence)
2) 러시아 국영원자력공사(Rosenergoatom)
3) 쿠르챠토프연구소(Russia Research Center Kurchatov Institute)
4) TVEL 및 Tenex회사

Ⅸ. 결론

참고문헌

본문내용

Ⅰ. 서론

한반도 문제에 대해 강대국들의 발언권이 증가한다는 점은 누구도 자신의 이익이 침해받는 통일을 지지하지는 않을 것이기 때문에 부정적인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 그러나 그동안 북한의 핵, 미사일 문제의 해결과정과 남북정상회담 전후의 주변 정세의 변화는 한반도 문제의 국제화는 외면할 수 없는 현실임을 보여주고 있다. 따라서 강대국들은 한반도의 통일을 원하지 않는다는 식의 판단만으로 방어적으로 대응하기보다는 이들이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유도해 가는 주체적인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한 시점이다. 중국과 러시아가 한반도 문제에 대한 중요 변수로 떠오르고 있는 현재 정세 속에서 특히 주의할 문제는 다음의 세 가지이다.
첫째, 중미관계의 변화문제이다. 한반도문제에 대해서 러시아의 영향력도 점점 증가하겠지만 중국이 그 동안 러시아의 공백을 메우는 과정에서 영향력이 크게 증가하였을 뿐만 아니라 보다 직접적인 이해관계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더욱 중요한 변수가 될 것이다 남한도 경제적으로나 정치적으로 중국의 입장을 고려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이다. 그러나 중국의 부상에 따라 아태지역의 주도권을 잡기 위한 중미간의 마찰도 점차 증가하고 있다.

<중 략>

N.E. 바자노바, G.V. 그랴즈노프, V.I. 모이세예프, M.E. 뜨리구벤꼬, G.D. 똘로라이 등의 기사와 모노그래프에는 50-80년대 양국의 과학기술 및 무역경제 협력의 형태와 내용 및 본질이 분석되어있다.
북한의 국민경제가 형성되는 동안의 소련의 무상 경제 지원 양과 그 목적에 관한 자세한 통계자료가 제시되어 있으며, 양국의 무역 및 과학기술 협력에 관한 주요 문서들이 분석되어 있고, 이러한 협력이 소북 간의 사상적 및 정치적 이견의 부정적인 영향을 여러 번 받게 되었다는데 관심이 집중된 N.E. 바자노바의 모노그래프 “북한의 대외경제. 궁지로부터의 탈출”에 전체적인 소북 무역경제 관계가 가장 자세하고 정당하게 조명되어 있다.

참고 자료

배경환, 러시아 군사사상의 형성과 전망, 대전대학교, 2006
박정민, 러시아의 동아시아 전략과 6자회담, 한양대학교 아태지역연구센터, 2011
신효숙, 현대 러시아 교육의 변화와 문제점, 한양대학교 아태지역연구센터, 2002
원영수, 러시아 자본주의의 파산과 노동자투쟁의 급진화, 한국노동이론정책연구소, 1998
이동혁, 러시아의 선박형 원자력발전소 개발, 전력연구원, 2007
황성우, 러시아 관제국민주의(Official Nationality)의 계속성과 그 역할, 한국외국어대학교, 19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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