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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시기 2013.04 |등록일 2013.04.27 한글파일한글 (hwp) | 14페이지 | 가격 2,500원

목차

Ⅰ. 서론

Ⅱ. 러시아의 기본정보
1. 국명
2. 수도
3. 인구
4. GDP
5. 1인당 GDP
6. 화폐
7. 평균 수명
8. 언어
9. 종교
10. 연방구성
11. 민족구성
12. 도량형
13. 기후
14. 시차
15. 주요 기념일 및 경축일

Ⅲ. 러시아의 약력

Ⅳ. 러시아의 종교

Ⅴ. 러시아의 혁명
1. 배경
2. 제1차 러시아혁명
3. 2월 혁명
4. 10월 혁명
5. 명분과 실상

Ⅵ. 러시아의 음식
1. 까샤
2. 자꾸스까
3. 샤슐릭
4. 피로그
5. 펠메니
6. 캄포트
7. 스메타나
8. 케피르
9. 보드카

Ⅶ. 러시아의 발레

Ⅷ. 러시아의 아카뎀고도록

Ⅸ. 결론

참고문헌

본문내용

Ⅰ. 서론

감상주의, 낭만주의 시대에 러시아에서는 귀족과 평민의 사랑을 소재로 하는 문학이 유행했다. 그러나 18-19세기 러시아의 사회적 현실은 문학과 전혀 달랐다. 그것은 말 그대로 이야기 속의 낭만이었을 뿐이었다.
문학은 현실 불만의 표출이며, 현실 속 불가능의 가상실현임을 가정할 때, "서구에서 몇 세기 이전에 유행했던 `귀족과 평민의 사랑`이라는 주제가 왜, 러시아에서는 18-19세기에서나 감상 , 낭만주의에 의하여 분출되는가?" 라는 질문에 우리는 어느 정도 접근할 수 있게 된다. 이는 서구에선 이미 18세기, 19세기에 걸쳐 `신분의 절대적 선천성`이 파괴된 방면, 같은 시기의 러시아는 조국전쟁을 치른 이후, 닫힌 문 틈 사이의 빛처럼 이러한 사상이 미약하게 유입되었을 뿐, 실제 현실에서는 `이상`에 불과했다는 반증이다.

<중 략>

러시아가 1861년 농노 해방 이래로 나아간 것과 같은 길을 계속해서 쫓으려 한다면 일찍이 역사가 한 민족에게 제공한 절호의 찬스를 상실하여 자본주의 제도의 가장 숙명적인 영고 성쇠를 거치게 될 것이다. 러시아가 서유럽의 전례에 따라 자본주의 국민이 되고자 한다면 우선 농민의 대부분을 프롤레타리아로 전환함이 없이는 그것에 성공할 수 없다. 그리고 그 다음에 일단 자본주의 경제의 소용돌이에 휩싸인다면 다른 세속적인 민족들과 완전히 똑같이 이 제도의 가차 없는 법칙을 견뎌야 할 것이다. 맑스는 1877년에 러시아인들에게 자본주의로의 도약에 서두를 필요가 거의 없다고 충고한 바 있다.
그 후 17년 동안 러시아에서는 자본주의도 농민 공동체의 해체도 엄청나게 진행되었다. 짜르 전제주의가 변함없이 존속할 때에는 자본주의적 공업으로의 가능한 급속한 이행의 하나의 길만이 열려있다. 짧은 시간에 자본주의적 생산 방식의 모든 기초가 러시아에 놓여졌다.

참고 자료

고재남, 엄구호, 러시아의 미래와 한반도, 한국학술정보, 2009
니콜라이 다닐렙스키 저, 이혜승 역, 러시아와 유럽, 지만지, 2009
따찌야나 미하일로브나 찌모쉬나 저, 이재영 역, 러시아 경제사, 한길사, 2006
이신욱, 러시아 정치사 1, 동아대학교출판부, 2009
채수동, 한 외교관의 러시아 추억, 동서문화사, 2000
홍완석, 김선래, 2012 러시아는 어디로 가는가, 이환,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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