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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아시아시대(동북아시대)의 미국 정책목표, 동북아시아시대(동북아시대)의 미국 안보협력, 동북아시아시대(동북아시대)의 미국 국익, 동북아시아시대(동북아시대)의 미국 미사일방어체제

저작시기 2013.04 |등록일 2013.04.27 한글파일한글 (hwp) | 10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Ⅰ. 서론

Ⅱ. 동북아시아시대(동북아시대)의 미국 정책목표

Ⅲ. 동북아시아시대(동북아시대)의 미국 대중국정책

Ⅳ. 동북아시아시대(동북아시대)의 미국 안보협력

Ⅴ. 동북아시아시대(동북아시대)의 미국 국익

Ⅵ. 동북아시아시대(동북아시대)의 미국 미사일방어체제(MD)
1. 레이건 행정부의 SDI
2. 클린턴 행정부의 TMD와 NMD
3. 부시 행정부의 MD

Ⅶ. 결론 및 시사점

참고문헌

본문내용

Ⅰ. 서론

제 2차 세계대전 이후 미국은 국제무대에 확고한 위치의 강대국으로 등장한다. 민주주의를 앞세우며 등장한 미국은 이후 소련과 냉전체제에 돌입하게 된다. 민주주의를 표방한 미국과 공산주의를 선택한 소련과의 이념적 다툼은 결국 세계를 두 편으로 양분시키기에 이른다. 미국과 소련은 이제 막 독립하기 시작한 신생국가들에게 막대한 원조를 지급하며 자신들의 이데올로기를 전파하기 시작한다. 미국과 소련의 대결양상은 날이 갈수록 더욱 치열해졌으며 소련은 미국의 세력 확장을, 미국은 소련의 세력 확장을 두려워하게 된다. 미국은 소련이 서쪽으로는 유럽을 동쪽으로는 북한 및 남한을 공산화시키려는 계획을 갖고 있다고 판단하여 이를 물리치기 위한 방어벽을 쌓는 전략을 택한다. 소련의 동쪽 방어막 역할은 일본에게 부여하였다. 이로 인해 일본은 미군정의 역코스를 경험하게 되었고 자본주의적 발전을 미국의 도움아래 쉽게 이룩한다. 그리고 소련 밑 중국에 공산화 국가가 들어섬에 따라 중국의 아래 동남아국가들 역시 공산화의 위협에 놓이게 된다. 동남아 국가들의 공산화를 막기 위해 미국은 ASEAN의 창설을 돕게 된다. 동남아시아국가연합의 창설은 자본주의 물결을 타게 될 것이며 공산화 역시 쉽게 이루어지지 못할 거라고 미국은 생각하였다. 소련의 서쪽 방어막은 서유럽 국가들이 세우게 된다.

<중 략>

또한 QDR은 아시아 지역 미군기지 및 군사기반시설에 대한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낮다"고 진단하면서, 접근성 제고와 기반시설 확보를 과제로 제시하고 있다. 또한, 주목해 볼 만한 것은 원거리 작전을 수행할 수 있는 시스템 개발 등이 주요 과제로 제시됨으로써 주일미군과 주한미군의 기지 및 전력구조, 성격을 혁신할 계획을 제시하고 있었다는 점이다. 현재 추진 중인 미사일방어(MD), 해군력과 공군력의 강화는 그러한 맥락에 놓여 있는 것이다. 주일미군과 주한미군을 동북아 차원의 지역적 역할로 전환하고자 하는 전략적 유연성 (strategic flexibility) 개념이 핵심이 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참고 자료

김태현(2007), 21세기 미국, 동북아, 그리고 한반도, 서강대학교 동아연구소
박광융(2009), 미국의 대동북아 안보정책과 한국안보, 한남대학교
서보혁(2004), 미국의 동북아 세력균형 정책의 기원, 한국세계지역학회
장경룡(2006), 전망이론으로 본 미국의 동북아 외교정책, 한국동북아학회
조철호(2003), 미국의 동북아정책과 군사안보적 제도화, 고려대학교 평화와 민주주의연구소
홍성표(2008), 미국 동북아정책의 과제와 전망, 송산국제문제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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