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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아시아(동북아)의 배경, 동북아시아(동북아)의 학술교류, 동북아시아(동북아)의 비핵지대화, 동북아시아(동북아)의 윤리관,핵갈등, 동북아시아(동북아)의 역사갈등,분쟁 사례 분석

저작시기 2013.04 |등록일 2013.04.27 한글파일한글 (hwp) | 14페이지 | 가격 2,500원

목차

Ⅰ. 개요

Ⅱ. 동북아시아(동북아)의 배경
1. 산업경제의 소프트화?서비스화
2. 사회성원 의식의 다양화, 고도화
3. 사회제도 및 운영방식의 연성화
4. 정보기술의 적응적 확산

Ⅲ. 동북아시아(동북아)의 학술교류

Ⅳ. 동북아시아(동북아)의 비핵지대화

Ⅴ. 동북아시아(동북아)의 윤리관

Ⅵ. 동북아시아(동북아)의 핵갈등

Ⅶ. 동북아시아(동북아)의 역사갈등
1. 왜 민족주의인가
2. 일본의 군사적 보통국가화와 한?중?일 관계

Ⅷ. 동북아시아(동북아)의 분쟁 사례

참고문헌

본문내용

Ⅰ. 개요

동북아지역의 역내 국가간 정치적 상호의존도가 갈수록 높아가고 있고 아울러 경제공동체의 추진을 목표로 삼고 있기 때문에 문화적 차원의 교류도 점차 활성화되고 있다. 이러한 시점에서 동북아 국가간 공동의 위성TV 채널을 운영하게 되면 역내 국가간에 경제협력의 분위기 확산 및 실질적 교류확대에 크게 기여할 뿐만 아니라 정치, 사회문화적으로 상호이해와 협력을 위해 이바지할 수 있을 것이다. 비록 외국 위성TV의 수신이 효과적으로 금지될 수 있다 하더라도 VCR, 팩시밀리, 개인용 컴퓨터 등을 포함한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테크놀러지는 가장 엄격하게 통제되는 시장으로 대대적으로 유입되고 있다는 것이 이미 잘 알려진 사실이다.

아직도 3국의 국민들은 상호이해를 저해하는 스테레오 타입이 존재하고 있기 때문에 지속적 TV 교류를 위해서는 공동으로 운영하는 위성채널이 필요하다. 이를 통해 근대사의 후유증으로 인한 3국간 문화적 갈등과 대립관계의 점진적 인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다. 그리고 위성기술의 특징인 스필오버를 공통의 이익을 위해 평화적인 목적에 이용해야 할 시대가 왔다.

<중 략>

일본의 전후청산이 불완전하다고 주장하는 한?중 양국에게 일본의 재무장 및 군사적 역할 확대는 지역 불안정화의 원인이며, 양국 정부의 대일 적대감 표출의 주요한 원인 역시 이러한 대일 불신에 기인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동북아 지역에서의 자유무역협정(FTA)의 체결을 둘러싼 중?일의 각축 역시 한?미?일 공조를 통해 중국을 견제하려는 일본과, 지역의 중심 국가의 위치를 확보하려는 중국과의 대결구조 속에서 이해되어야 할 것이다. 이렇듯 전후처리 및 역사인식 문제에 있어서는 변화하지 않고 있는 일본, 그러나 ‘전쟁을 할 수 없는 국가’에서 ‘전쟁할 수 있는 국가’로 변화하고 있는 일본이 동북아지역 문제의 중심에 있음은 분명하다.

Ⅷ. 동북아시아(동북아)의 분쟁 사례

1997년 9월의 美?日 방위협력지침(新 가이드라인)하에서는 “주변지역”에 대만해협이 포함됨으로써 조어도(釣漁島)의 영유권 분쟁이 中?대만?日 사이의 군사적 분쟁이 될 가능성을 내포하게 되었다.

참고 자료

강창일 외 1명(2006), 동북아 역사논쟁과 역사교육회, 대한민국국회
구갑우(2011), 동북아 비핵지대화 구상, 경남대학교 극동문제연구소
임채홍(2010), 동북아 제한적비핵지대화에 대한 역사적 고찰, 국방부
이남구(1995), 동북아지역의 경제협력에 관한 연구, 한국무역학회
최갑수(2004), 동북아 역사논쟁과 민족주의, 한국노동이론정책연구소
한국정치학회 외 1명(2003), 동북아지역통합, 일본, 유럽 한일학술교류, 중국, 한국정치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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