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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정부(참여정부)의 정보화, 노무현정부(참여정부)의 탈정치화, 노무현정부(참여정부)의 양극화, 노무현정부(참여정부)의 개혁,노사관계, 노무현정부(참여정부) 부동산정책,정책평가

저작시기 2013.04 |등록일 2013.04.27 한글파일한글 (hwp) | 14페이지 | 가격 2,500원

목차

Ⅰ. 서론

Ⅱ. 노무현정부(참여정부)의 정보화

Ⅲ. 노무현정부(참여정부)의 탈정치화

Ⅳ. 노무현정부(참여정부)의 양극화

Ⅴ. 노무현정부(참여정부)의 개혁

Ⅵ. 노무현정부(참여정부)의 노사관계

Ⅶ. 노무현정부(참여정부)의 부동산정책

Ⅷ. 노무현정부(참여정부)의 정책평가
1. 외교?안보?통일분야(김연철)
2. 경제분야(김상조)
3. 언론분야(김서중)
4. 민생분야(김남근)
5. 교육분야(박거용)
6. 노동분야(박석운)
7. 부정부패분야(장유식)
8. 정치분야(김민영)
9. 사법분야(전제일)
10. 조세분야(최영태)
11. 복지분야(김연명)
12. 환경분야(홍성태)

Ⅸ. 결론 및 시사점

참고문헌

본문내용

Ⅰ. 서론

노무현 대통령이 있기까지 가장 중추적인 역할을 했다고 보는 것이 바로 노무현을 사랑하는 모임 ‘노사모’ 이다. 노사모는 전국 5만 명 이상의 회원들이 있고 노대통령이 어려웠던 시기에 흔들리지 않게 지지를 보내 주었고, 희망돼지라는 저금통으로 후원금 60여원을 모아 주었던 가장 든든한 기반이 되어 주었다.
우선 당시 노사모의 회장이었던 영화배우 명계남씨의 말을 주로 하여 이야기 해보기로 하겠다.

저는 영화배우입니다. 잘 모르시는 분이 더 많겠지만 저는 노사모 회장이기도 합니다. 노사모란 ‘노무현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이란 뜻으로 동서화합을 바라는 네티즌들이 모여 만든 정치인 노무현에 대한 팬클럽입니다. 우리 나라 최초의 정치인 팬클럽이지요. 정치인 팬클럽? 그렇습니다. 노사모는 정치인 팬클럽입니다. 많은 분들이 아시는 대로, 4.13 총선에서 동서화합을 위해 부산에 출마한 노무현은 지역감정의 벽을 넘지 못하고 낙선하고 맙니다.

<중 략>

국가균형발전은 수천 년 동안 이어온 집권-집중의 관성을 극복해야만 하는 지난한 과제이다. 따라서 분권-분산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통한 국가개조 프로그램을 성공시키려면 중앙과 지방이 긴밀한 협조체제를 구축해야만 한다. 그리하여 중앙과 지방이 유기적 결속을 통해 지방도 살고, 나라도 발전시키는 ‘위대한 균형의 시대’를 일구어 나가야 할 것이다.
중앙집권 국민국가를 개혁하여 보다 발전된 지방자치를 구현하고 이를 통해 지역불균형을 시정하기 위해서는, 더 나아가 탈냉전과 민족화해 시대를 맞이하여 동아시아의 ‘중추지역`으로 발돋움하고 있는 한반도 각 지역의 발전 잠재력을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중앙과 지방 모두의 노력이 절실히 필요하다.
무엇보다 중앙집권체제를 분권화하여 유연하고 효율적인 국가체제를 구축하려는 중앙 스스로의 개혁 노력이 선행되어야 한다.

참고 자료

강원택, 장덕진(2011), 노무현 정부의 실험, 한울
강문구(2007), 한국의 민주적 공고화와 노무현 정부의 개혁정책, 동아시아국제정치학회
김정연(2010), 노무현 정부의 전략적(strategic) 정치커뮤니케이션 연구, 연세대학교
국정브리핑 특별기획팀(2009), 노무현과 참여정부 경제 5년, 한스미디어
이근(2003), 노무현 정부의 딜레마와 선택, 나남
양승함(2005), 노무현정부의 국가관리 성과와 과제, 연세대학교국가관리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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