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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의 미의식에 대해 요약한 내용과 사진이 기재되어있음

저작시기 2013.04 |등록일 2013.04.27 | 최종수정일 2014.04.09 한글파일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미의식 중에서 고대 미술이며 바위그림에 대한 내용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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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몽골의 미술을 크게 분류하면 고대 미술과 중대 미술, 근대 미술로 나눌 수 있다. 필자는 고대 미술의 바위그림에 대해 살펴보고자 한다.

몽골은 아시아의 중앙에 위치해, 광활한 대초원에서 역사는 시작되었다. 게다가 국토 대부분이 고산지대와, 그리고 초원지대로 구성되어있어 농경생활보다 유목생활을 하면서 유목민족의 문화를 이루며 지내온 걸 알 수 있다.

유목생활의 전형적인 특징은 ‘가축의 먹이를 얻기 위해, 특정한 한 곳에 정착하지 않으며 수시로 이동하며 터를 잡는다’ 이다. 그래서 몽골의 미술작품은 많이 남아 있지 않은 편이다. 또한 사회주의 때 문화 예술의 파괴를 겪어서, 유라시아 대륙을 제패했던 민족의 위상과는 달리 미술 작품은 풍요롭지 않기도 하다. 풍요롭지 않음 속에서도 몽골의 미술 역사는 다채롭다. 미술의 중점적인 특징은, 정착하지 않는 유목생활의 원초적인 자유로움이다. 특히 고대미술 중 바위그림을 통해 잘 살펴볼 수 있다.

고대미술의 찬란했던 미술은 바위그림이다. 바위 그림은 선사?고대인의 주술과 기원을 담고 있는 것으로, 유럽과 시베리아, 몽골, 중국 등 세계 각지에 분포하고 있는데, 표현기법 상 암각(岩刻, carvimg, graving)과 암채(岩彩, painting)로 구분되나, 편의상 바위그림(岩刻畵, petroglyphs)으로 통칭한다. 바위에 새긴 선각화와 붓으로 그린 채색화로 대별된다.

바위그림 고대 몽골인들의 세계관을 잘 살펴볼 수 있으며 특히, 유목민의 생활상을 반영한다. 그렇기 때문에 바위그림의 주요 소재는 동물상과 인물상이며 그 가운데는 현존하지 않는 동물들이 그려진 것을 볼 수 있다. 주로 그려진 동물들을 살펴보면 산양, 양, 말, 낙타, 늑대 등이 있으며 인물상으로는 흔히 볼 수 있는 어른, 아이를 그렸다. 인물상의 주요 특징은 남성과 여성을 뚜렷하게 구분하여 그렸던 특징을 살펴볼 수 있다. 남성은 생식기를 과장되게 그려서 표현했고, 여성은 머리를 땋아서 그렸던 것이 주요 특징이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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