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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사회]시민사회의 정의, 시민사회의 역사, 시민사회의 능력, 시민사회의 근대화, 시민사회의 민주화, 시민사회의 국가권위현상, 시민사회의 선행연구, 시민사회 관련 제언 분석

저작시기 2013.04 |등록일 2013.04.26 한글파일한글 (hwp) | 17페이지 | 가격 2,500원

목차

Ⅰ. 서론

Ⅱ. 시민사회의 정의

Ⅲ. 시민사회의 역사
1. 영국 혁명
1) 청교도혁명
2) 명예혁명
2. 미국 혁명
3. 프랑스 혁명

Ⅳ. 시민사회의 능력

Ⅴ. 시민사회의 근대화
1. Adam Ferguson(1723-1816)
2. Thomas Paine(1737-1809)
3. Alexis de Tocqueville(1805-1859)
4. Georg Wilhelm Friedrich Hegel(1770-1831)

Ⅵ. 시민사회의 민주화

Ⅶ. 시민사회의 국가권위현상

Ⅷ. 시민사회의 선행연구

Ⅸ. 결론 및 제언

참고문헌

본문내용

Ⅰ. 서론

시민사회를 재생산하는 조정원리는 연대의 논리이다. 여기서 연대의 논리란 시민사회 내 상호 관계를 맺는 행위자들이 자신의 이익만을 특권화하지 않고 조직 전체의 공동체적 이익을 고려하는 상호 협력과 부조를 모색하는 것을 말한다. 이러한 연대의 논리가 미성숙되어 있거나 또는 시장의 교환?경쟁의 논리가 연대의 논리를 과도하게 압도할 때 시민사회는 ‘만인 대 만인의 투쟁 상태’로 전화될 가능성이 높으며, 시민사회의 사회통합적 자원은 고갈되기 쉽다(박준식?김호기, 1999).

시민사회의 이러한 특성에 대해 최근 주목할 만한 논의를 제공해 주는 것 가운데 하나가 남부와 북부 이탈리아에 대한 퍼트남의 비교 연구이다(Putnam, 1993). 퍼트남에 따르면, 민주주의와 시민사회, 경제발전은 시민적 덕목(civic virtue)의 축적과 발전에 기초하고 있는데, 이 시민적 덕목은 사람들 사이에 공동의 이익을 위해 다양한 형태의 협력을 창출하는 수많은 자발적 연결망과 결사체들을 통해 배양된다.

<중 략>

그렇지만 코헨과 아라토가 기대하는 의사소통적 합리성이 기능적 합리성이나 행정적 합리성을 지배할 수 있는 담화윤리의 계기가 시민사회에 선험적으로 내재되어 있는 것은 아니다. 그들의 3분모델은 마치 “보이는 손에 의한 현대판 마술”처럼 각 합리성들 간의 합리적인 상호경쟁과 자기제한적 보완으로 상호관계의 균형과 안정을 유지하면서도 전체로서의 사회관계를 개선시킬 수 있다는 급진주의에 기초하고 있다. 이것은 지나친 낙관주의가 아니면 지루한 개량주의에 빠질 뿐이다. 생활세계의 식민화를 거부할 수 있는 의사소통적 합리성의 영향력이 불확실하다는 점에서 그것은 근거 없이 낙관적이요, 영향력의 국가와 경제에 대한 침투가 자기제한적이라는 점에서, 다시 말해 영향력과 영향의 의미를 상대화시킴으로써 그것은 자기제한의 자족감이라는 현상유지적 개량성에 머무르는 것이다.

참고 자료

김호기, 국가와 시민사회가 협력해 갈등 해결, 대한민국국회, 2009
김태수, 현대 시민사회담론의 보편화, 한국고전여성문학회, 2006
김주영, 시민사회와 공론장 이론의 재조명, 한남대학교, 2006
박태용, 시민사회와 경제적 민주화, 연세대학교, 2008
이정진, 시민사회운동과 정당정치,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2007
윤성이, 한국 시민사회의 갈등과 담론의 왜곡, 경희대학교 인류사회재건연구원,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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