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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시기 2013.04 |등록일 2013.04.26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Ⅰ. 개요

Ⅱ. 화가 몬드리안의 배경
1. 1870~1914 사이의 회화와 조각
2. 20세기 회화와 조각
1) 표현
2) 추상화
3) 환상
3. 입체파(Cubism)
4. 구성주의(Constructivism)
5. 신 조형주의(Neo-Plasticism)
6. 순수파(Purism)

Ⅲ. 화가 몬드리안의 생애

Ⅳ. 화가 몬드리안의 목표

Ⅴ. 화가 몬드리안의 신조형주의

Ⅵ. 화가 몬드리안과 신지학

참고문헌

본문내용

Ⅰ. 개요

데 스틸의 건축적 개념의 근간은 회화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회화를 구성하는 요소는 공간(space)과 평면(plane)이며, 이에 영향을 받은 건축은 회화의 공간을 삼차원적으로 더욱 확장시킨 것이었다. 반 되스버그는 자신의 회화를 통해서 건축의 기본적 요소- 선, 면, 볼륨, 공간, 시간-를 표현하려는 시도를 했다.
몬드리안은 회화에만 몰두하였던 반면 반 되스버그는 조각, 건축에도 직접 간여하였다. 반 되스버그의 조각을 위한 습작B는 1919년 죠지 반통걸루의 <볼륨관계의 구성>과 같은 작품으로 실현되었다. 반통걸루는 조각적 볼륨을 상호 침투하는 입방체를 사용함으로써 어떠한 의미에서는 건축적 실습을 한 것이다.
1923년에 회화보다 건축에 더 주력하기 시작한 반 되스버그는 반 에스테렌과 협력하여 습작C를 바탕으로 한 <화가를 위한 모델하우스>를 디자인하였다. 각 입방체들은 수직. 수평적 균형과 세심한 비례조정으로 구성되었다.

<중 략>

블라밧츠키는 "신지학은 종교가 아니다. 신성한 지식이며 학문이다."라고 정의하면서, 신지학이라는 용어는 희랍어인 theos(神)와 sophia(智)가 합쳐진 말로 그 진정한 의미는 "신성한 지혜"혹은 "신의 지혜"라고 말하고 있다. 그런데 신성한 지혜에 도달하거나 그것을 얻기 위해서는 자연의 비밀 속에 깊이 파고들어 학문적인 지식이 아니라 <직관(intuition)>에 의해 신과 합일을 이루어야 한다. 때때로 이러한 직관 혹은 신성한 본질에 대한 통찰력은 개인에게 계시되는 어떤 초자연적인 힘의 작용의 결과로 설명되기도 하는데, 어떠한 경우에 있어서나 신성한 본질과 그 신적인 본질 자체에 있는 힘의 작용으로부터 "현상적인 보편성"을 연역해내는 것이 신지학의 특징이다. 몬드리안이 항상 보편적인 것, 혹은 보편성을 강조하는 것은 바로 이 때문이다.

참고 자료

김진식(1996), 몬드리안(Mondrian)의 생애와 작품에 대한 연구, 동국대학교
김희정(1995), 몬드리안 회화에 관한 연구 : 음악적 표현을 중심으로, 대구대학교
노영덕(2009), 추상미술의 미학적 이해 :칸딘스키의 경우와 몬드리안의 경우 비교, 한국기초조형학회
박성자(2011), 몬드리안 작품세계에 나타난 수직·수평연구, 경기대학교
이정미(2005), 몬드리안(Piet Mondrian)의 리얼리티와 작품전개에 관한 연구, 대구대학교
정금희(2005), 몬드리안의 조형예술 연구, 전남대학교 예술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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