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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시기 2013.04 |등록일 2013.04.26 한글파일한글 (hwp) | 10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Ⅰ.민중과 민중예술

Ⅱ.민중과 민중시
1.민중시에 대한 옹호
2.난해시에 대한 비판

Ⅲ.민중과 한국현대문학

Ⅳ.민중과 김태준

Ⅴ.민중과 뷔히너

Ⅵ.민중과 남미민중

Ⅶ.민중과 인도민중

참고문헌

본문내용

Ⅰ.민중과 민중예술

① 존재양상에 있어 전통사회의 민중예술은 사람들--특히 그 주된 담당 주체였던 `일반 민중`--의 삶과 자연스런 `일체`를 이루고 있었다고 할 수 있다. `노동`을 비롯하여 놀이, 제의 등 삶의 주요한 과정이 두루 민중예술과 맞물려 있었다. 노동에 있어서는 으레 민요가 불려져서 일의 고통과 즐거움을 함께 하였으며, 휴식의 자리에는 간단한 경험담에서 푸짐한 민담에 이르는 각종 이야기들을 통해 삶을 공유하게 마련이었다. 놀이판에 민요가 빠질 수 없었고, 판소리나 탈춤이라도 가미될 양이면 더할 나위가 없었다. 그리고 제의를 대표하는 굿판에 있어 무가는 필수적인 중심 요소였다. 요컨대 민중예술은 전통사회 민중의 삶에 있어 막중한 한 부분을 이루어 왔다.

한편 ② 전통사회의 민중예술은 그 창조와 향유에 있어 주체적, 공동적 참여의 길을 널리 열어놓고 있었다. 설화를 말하고 듣는 데 어떤 자격제한이나 특별한 격식 같은 것이 없었으며, 청중이 이야기 구연에 `개입`할 수 있는 통로가 다양하게 열려 있었다.

<중 략>

지난 1월 한 주 동안의 베트남, 인도네시아 순방 길에서 바지파이(Vajpayee) 수상은, 서민들의 삶을 향상시키는데 성공하고 있는 인도의 경제개혁에 힘입어서 인도가 아시아에서 보다 당당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러한 태도는 대외정책을 향한 권력 패러다임(과탐 센 EPW)을 주장하고 있는 인도의 전략적 커뮤니티 내의 ‘현실주의자들’의 태도와 유사하다. 이들은 인도가 맥빠진 국내 및 대외 정책을 버릴 것을 열망하는 힌두 민족주의자들과 동맹을 맺고 있었다. 국제적인 측면에 있어, 그들은 인도가 확대된 UN 안정보장 이사회에서 아시아를 대표한다는 주장으로 요약된 바와 같이 그 크기와 자원에 어울리는 보다 큰 전 지구적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성장하기를 바라고 있다.

참고 자료

권영민(2008) : 한국 현대문학연구와 문학비평, 한국어문교육연구회
김하림(2002) : 노신과 김태준의 소설사 연구, 중국어문연구회
김명희(1997) : 게오르크 뷔히너에 있어서의 민중, 전남대학교인문학연구소
김란희(2011) : 한국 민중시의 언어적 실천 연구, 서강대학교
이상윤(2002) : 한국의 민중신학과 인도 달리트 신학과의 관계, 민중신학연구소
전혜성(1986) : 민중 예술의 창조적 수용과 재창조, 이화여자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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