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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일3국(한국중국일본 삼국)의 지역협력기반조성, 한중일3국(한국중국일본 삼국)의 금융협력체제, 한중일3국(한국중국일본 삼국)의 FTA(자유무역협정)입장, 항공화물운송실적 분석

저작시기 2013.04 |등록일 2013.04.26 한글파일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Ⅰ. 서론

Ⅱ. 한중일3국(한국중국일본 삼국)의 지역협력기반조성

Ⅲ. 한중일3국(한국중국일본 삼국)의 금융협력체제

Ⅳ. 한중일3국(한국중국일본 삼국)의 FTA(자유무역협정)입장
1. 중국
2. 일본
3. 한국

Ⅴ. 한중일3국(한국중국일본 삼국)의 항공화물운송실적
1. 국가별 항공화물운송실적
2. 주요 노선별 항공화물운송실적
3. 공항별 항공화물운송실적

Ⅵ. 결론

참고문헌

본문내용

Ⅰ. 서론

환동해 경제권의 구상이 동북아 지역성장에 중심 권역이 될 것이라는 일본과 중국의 기대와 두만강 계획이 블라디보스톡에 이점을 제공한다. 다가오는 환동해 경제개발에서의 주도권을 잡고 하바로프스크와의 잠재적 경쟁에서 기선을 잡기 위하여 연해주(Primorski Krai)는 대블라디보스톡 개발계획을 수립한 바 있다. 연길-블라디보스톡-청진의 대 삼각주 개발 구상을 포함하는 두만강 개발계획은 소삼각주에서 출발하는 대륙교 기능까지를 망라하는 대규모 지역구상이라고 할 수 있다.
천연자원 개발에 초점을 맞춘 다른 계획은 극동 천연가스 개발이며 이 계획 또한 파이프라인 건설에 의한 광역 사회간접자본 개발계획 수립을 전제로 한 대지역구상이다. 그러나 이 두 계획은 동북아지역에서의 경제적인 통합을 가정하고 있지는 않다. 오히려 이들은 대규모 개발계획으로써 동북아와 그 이외지역에도 영향을 끼칠 것이다. 대규모 지역의 통합개념은 자유무역지역, 관세지역, 혹은 동북아 연합 등 동북아에서는 아직은 절실하게 받아들여지지 않고 있는데 그것은 국가간 경제적 정치적 결합력이 약하기 때문이다. 또한 동북아의 대부분의 국가들이 비동북아 국가들과 높은 경제적 의존관계를 갖고 있기 때문에, 동북아지역에 대한 가능한 선택은 지역블록화 보다는 개방지역 형태를 오히려 선호하고 있다.

<중 략>

1990년대 들어와 아시아 태평양지역에서도 소규모의 경제통합형 지역주의 움직임이 활발하게 나타나고 있는데 특히 동북아지역에서 그러한 움직임이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다. 동북아경제협력은 1990년 후반 ‘동북아시아 경제협력에 관한 국제세미나’에서 제안되어 관련국들의 관심을 끌고 있는데 특히 이 지역내 국가들간의 경제협력의 타당성에 힘입어 아시아 태평양 경제협력체 구상에 중추적 역할을 할 수 있는 지역경제권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동북아지역을 설정하는 하는 것은 연구자마다 약간의 견해 차이를 보이는데 차재병(1998)의 경우 몽골지역이 동북아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작음을 감안하여 한국, 중국, 일본, 북한, 러시아 이들 5개국을 동북아지역으로 설정하고 있다. 김화섭(1996)의 경우 한국, 중국, 대만, 홍콩, 일본을 동북아 지역으로 설정하고 있으며 본 논문에서는 한국, 중국, 홍콩, 일본, 러시아를 동북아지역으로 설정하고 있다.

참고 자료

김종걸 외 - 협상은 문화다 : 한중일 3국의 협상문화 분석, 고려원북스, 2011
박홍석 - 한중일 FTA의 가능성과 한계, 동아시아국제정치학회, 2010
이인선 - 한·중·일 항공화물운송의 효율성 비교 분석, 동국대학교, 2006
외교통상부 - 신정부의 한중일 3국 경제 협력 과제와 전망, 2008
외교통상부 - 한중일 협력개황, 2010
조병구 - 한중일 3국, 국제표준 함께 만든다, KOTRA,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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