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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시기 2013.04 |등록일 2013.04.26 한글파일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Ⅰ. 서론

Ⅱ. 일본외교의 특징
1. 일본의 국제 관계
2. 국가주의, 국수주의
3. 리더경험의 부족

Ⅲ. 일본외교의 성격

Ⅳ. 일본외교의 전개

Ⅴ. 일본외교의 패러다임
1. 현실주의와 자유주의
2. 지역주의와 양극주의

Ⅵ. 일본외교 관련 시사점과 결론

참고문헌

본문내용

Ⅰ. 서론

일본 정부는 다양한 논의가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는 안보리의 현재 상황을 상임이사국 진출과 구적국조항 삭제의 절호의 기회로 간주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번 유엔개혁안 보고서에서 알 수 있듯이 일본의 요구는 긍정적으로 수용되고 있고 특히, 미국의 거듭되는 강력한 지지 표명, 유엔 회원국과 사무국의 개혁에 대한 강한 공감대 형성은 일본에게 유리하게 작용하리라 생각된다. 거부권 부여의 문제에 대해서는 상임이사국 진출만 일단 성사된다면 노골적인 요구보다는 차후의 부여를 유도하는 융통성을 발휘할 것으로 관측된다.
유엔개혁안 발표에 대해 외무성은 향후 일본 정부의 관련 방침에 대해 세 가지 점을 공표하고 있는데, 첫째, 미국의 적극적인 협력, 둘째, 중국과 한국 등에 대한 설득, 셋째, 현재 80개국 정도의 지지국가의 확대가 그것이다. 일본이 외교적으로 풀어야 할 과제와 난관은 지금까지 일본이 상임이사국 진출을 위해 진행해왔던 외교 노력과 마찬가지로 위의 세 가지 사항을 중심으로 전개될 것으로 예측된다.
우선 미국의 안보리 개혁에 대한 강한 동기 부여라고 할 수 있다. 미국이 일본의 상임이사국 진출을 지지하고 있지만, 안보리 개혁 자체에 대한 신중한 태도를 보다 적극적으로 전환시킬 필요가 있으므로 일본은 미국에 대한 계속적인 협조 요청을 첫 번째 방침으로 정한 것으로 보인다. 유엔의 장래 역할에 대한 미일간의 심도있는 대화가 이루어질 가능성이 있으리라 생각되는 대목이다.
더불어 지지 국가 확대를 위해 ODA(개도국원조) 등 다양한 방법이 모두 동원될 것으로 예상된다. 일본은 이미 지난 3월 고위자문위원회 활동금으로 100만 달러를 내놓고 7월에는 위원 7명을 교토에 초청해 회의를 여는 등 활발한 외교를 펼쳐오고 있으며, 유보적 입장이던 아세안에 대해 사실상 지지를 얻어낸 바 있다. 지지 국가의 확대 방침에는 상임이사국의 거부권 부여 반대, 개도국의 거부권 제도 자체에 대한 반대라는 상황으로 인해, 거부권에 대한 일본의 입장이 어느 정도 정리될 필요성이 있을 것이다. 거부권 문제는 앞서 살펴본 바와 같이, 시급한 해결을 일본이 서두를 것으로는 보이지 않고 거부권에 대한 적극적인 요구 없이 상임이사국 의석 확보에 매진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번 제59차 총회에 앞서 상호 협조를 약속한 독일, 브라질, 인도와의 유엔 헌장 개정 실현을 향한 공동행동도 활발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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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라다 코우지(2005), 일본외교 : 반미파의 위험한 외교인식, 극동문제연구소
신희석(1989), 최근 일본 외교정책의 성격과 방향, 국제학술원
안세영(2011), 일본 공공외교의 특징에 관한 연구, 연세대학교
이면우(2011), 현대 일본 외교의 변용과 한일협력, 한울
ⅵ. 타이어 나타니엘(1974), 일본외교의 두가지 형태, 경남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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