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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시기 2013.04 |등록일 2013.04.26 한글파일한글 (hwp) | 11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Ⅰ. 식민지와 식민지제국의식

Ⅱ. 식민지와 식민지국가권력

Ⅲ. 식민지와 식민지민족주의

Ⅳ. 식민지와 식민지교육
1. 서세동점의 조류와 자기부정
2. 식민지 교육, 문화의 연장

Ⅴ. 식민지와 식민지공업화

Ⅵ. 식민지와 식민지종교정책

참고문헌

본문내용

재조선 일본인 식민지에 관한 연구는 아직 극히 미미하다. 가지무라 히데키(梶村秀樹)의 [식민지 조선에서의 일본인]과 [식민지와 일본인], 기무라 겐지(木村健二)의 [명치기 조선진출 일본인에 대하여], [근대 일조"관계"하의 재조일본인] 등이 그것들이다. 그중에서 가지무라의 두 편의 글은 재조선 일본인사회의 전체상을 묘사한 좋은 논문으로 많은 시사를 준다. 물론 그밖에도 단편적으로 조선에 거주하는 일본인에 관하여 쓴 글들이 문학작품과 문학비평을 비롯하여 여기저기 눈에 띄기는 한다. 그중에서도 무라마쓰 다케시(村松武司)의 『조선식민자』는 조선에서 거주한 한 일본인의 반평생에 관한 이야기를 청취하여 엮어낸 것으로 시정(市井)의 식민자 시점에서 기록된 중요한 자료이다

<중 략>

민족주의가 자유의 적에게 봉사하며 반동화 되어가고 있을 때, 제국주의의 핍박을 받고 있던 식민지?반식민지에서는 새로운 민족주의가 혁명적 정신의 기수로서 성장하고 있었다. 식민지 민족주의는 19세기말에서 20세기 초에 걸쳐 동아시아에서 서남아시아로, 서남아시아에서 아프리카?남아메리카로 식민지 세계의 전역에 퍼져나갔다. 식민지 민족주의는 고전적 민족주의의 단순한 재현이 아니었다. 고전적 민족주의는 자본주의가 봉건세력의 억압에 항거하여 성장하는 과정에서 탄생된 민족주의였으므로 한결같이 반봉건적 성격을 띠고 있었으나,

<중 략>

무단통치기의 종교정책은 종교통제의 재도화를 위한 법규 제정의 완성으로 종교에 대한 통제기반을 완성하는 시기였다. 이를 통하여 모든 종교활동은 총독의 허가에 의하여 이루어지도록 함으로써 종교 신앙의 자유는 정치적인 제약을 벗어날 수 없었다.일본헌법이 천황제의 신성성과 신교자유를 동시에 인정함으로써 비롯된 모순은 무단통치기의 종교정책에 의하여 신교자유를 지극히 제한적으로만 인정하는 방향으로 진행되었다. 그리고 신교에 대한 자유는 각 종교에 따라 차별적으로 적용하기 위하여 한국내의 모든 종교가 하나의 법규로써 통제되는 것이 아니라 불교와 기독교,

참고 자료

선재원(2011), 식민지 공업화와 고용 없는 성장, 경제사학회
신순철(1994), 일본의 식민지 종교정책과 불법연구회의 대응, 원광대학교 원불교사상연구원
이종린(1971), 식민지민족주의의 발생요인, 동국대학교
이명화(2011), 일제 강제합병 이데올로기와 식민지교육정책, 문화체육관광부
임성모(2006), 근대 일본의 만주 인식 : 제국의식의 정치·문화적 자장, 동북아역사재단
조한석(2008), 식민지 국가권력과 사회단체 : 식민지시기 한국 기독교청년회를 중심으로, 서울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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