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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시기 2013.04 |등록일 2013.04.26 한글파일한글 (hwp) | 10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Ⅰ. 서론

Ⅱ. 선(禪)의 개념

Ⅲ. 선(禪)의 특징

Ⅳ. 선(禪)의 기원

Ⅴ. 선(禪)의 원리
1. 욕심을 없애라
2. 육정을 없애야 한다
3. 정신을 바짝 차려야 한다
4. 자정기의해야 한다
5. 벗겨내는 것이다
6. 사량심을 내지 않는 것이다
7. 일심이 상속하는 것이다
8. 심왕을 가지는 것이다

Ⅵ. 선(禪)의 역사적 전개
1. 불타의 선
2. 달마의 선

Ⅶ. 선(禪)의 수행

Ⅷ. 결론

참고문헌

본문내용

선(禪)이란 무엇인가? 한마디로 성성(惺惺)함을 의미한다. 성성은 매(昧)하지 않고 즉 어둡지 않고 깨여 있음을 의미한다. 무엇을 하든 어둡지 아니한 것이 선의 생명이다. 그런데 우리 사회에는 선에 대하여 한 가지 잘못된 견해가 있다. 즉 선이란 마음에 한 생각도 나지 않고 마음이 고요하여야 함을 의미하는 것으로 이해하는 경향이 있다. 그리하여 마음을 고요하게 하기 위하여 몸을 고요한데 두고 일체의 신변잡사를 떠나 마음의 고요함을 추구하는 경향이 있다. 이는 잘못된 견해이다. 선이란 일체의 생각이나 느낌이 없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인간이 몸을 가지고, 6근을 가지고 있는데 아무 생각과 느낌이 없어서야 목석이지 살아 있는 인간이겠는가?

<중 략>

魔에는 外魔와 內魔가 있는데 외마는 剛魔라고 해서 외부에서 오는 것이다. 불가항력의 천재지변 따위의 위협 등을 느끼는 외부적인 유혹과 압박을 이른다. 내마는 輕魔라고 하며 내심에서 발한다. 내부적인 유혹과 의식주의 식욕· 나태· 수면· 망상이 그것이다. 외마는 고통이 심하나 의지는 강하게 되어 이겨내기 쉽다. 그러나 내마는 모르는 가운데 큰 방해가 되며 실수를 하기 쉽다. 우리의 마음은 본래 일정한 궤도가 있다. 그러나 망상에 끌려 여기저기 한 눈을 팔다 드디어는 궤도의 밖에 뛰쳐나가게 된다.

<중 략>

곧 이것은 이러한 마음을 계속 유지시키기 위한 훈련의 의미로도 연결 되어진다.
소태산 대종사는 모든 쇠를 풀무 화로에 집어넣고 달구고 또 달구고 때리고 또 때려서 잡철은 다 떨어버리고 좋은 쇠를 만들어 세상에 필요한 도구를 제조함과 같나니 너희들이 그러한 괴로운 경계속에서 진리를 탐구하며 삼대력을 얻어 나가야 범부의 잡철이 떨어지고 정금같은 불보살을 이룰 것이다. 라고 하여 잡철이 용광로 속에서 변하여 정금이 되는 것과 같이 범부가 변화하여 불보살의 인격을 이루도록 훈련의 의미를 제시하고 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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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현(2007), 선(禪)과 사회 : 만해 한용운의 조선불교유신론, 철학문화연구소
이청(1997), 현대 한국불교 선의 세계탐험, 조선일보사
우정사(1963), 불교와 선, 법무부
임태수(2002), 동양의 종교에서 기독교는 무엇을 배울 수 있는가? : 유교의 효와 불교의선, 민중신학연구소
최욱성(1970), 불교의 선에 관한 연구, 전남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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