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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교리][탄압]불교의 의미, 불교의 특징, 불교의 목적, 불교의 전개, 불교의 교리체계, 불교의 인간관, 불교의 탄압, 불교의 대중화, 불교의 가람(사찰,사원,절) 분석

저작시기 2013.04 |등록일 2013.04.26 한글파일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Ⅰ. 개요

Ⅱ. 불교의 의미

Ⅲ. 불교의 특징과 목적

Ⅳ. 불교의 전개
1. 고구려의 불교
2. 삼론학 - 삼론학의 발달=고구려 불교의 특징
3. 백제의 불교 - 열반, 삼론학, 천태종. 특히 율종의 연구와 전파에 치중
4. 신라의 불교 - 대중화와 호국불교

Ⅴ. 불교의 교리체계

Ⅵ. 불교의 인간관

Ⅶ. 불교의 탄압
1. 교단의 해체(무종산승시대)
2. 승려의 도성출입금지 - 사회역사의 문외한

Ⅷ. 불교의 대중화
1. 원효
2. 진표

Ⅸ. 불교의 가람(사찰, 사원, 절)

참고문헌

본문내용

Ⅱ. 불교의 의미

불교는 통칭 팔만대장경이라 하는 것처럼 이렇게 많으니 무슨 말씀인지 알기 힘들고, 설사 좀 안다고 해도 간단하게 어떤 것이 불교라고 말하기는 어렵다. 우선 불교라는 말 자체에서 보면 불교란 불 즉 부처님의 가르침이다. 부처란 인도말로 붓다라고 하는데 이는 ‘깨친 사람’이란 뜻이다. 불교란 붓다 즉 일체 만법의 본원자체를 바로 깨친 사람 즉 부처의 가르침이므로 결국 깨달음에 그 근본이 있는 것이다. 불교를 논함에 있어서 깨친다는 의미에서 한걸음이라도 떠나서 불교를 말한다면 그것은 절대로 불교가 아니다. 불교의 근본인 그 깨친다는 것은 일체 만법의 본원 그 자체를 바로 아는 것이기 때문이다. 이 본원 자체를 바로 깨친 사람을 부처라 하고, 부처님의 가르침이란 법성이나 자성을 바로 깨치는 길 깨치는 방법을 가르치는 것이 그 근본이다.
석가모니 부처님께서는 2500년 전 부다가야의 보리수 아래에서 새벽에 정각을 이루셨는데 이것이 불교의 근본 출발점이다. 부처님은 많은 지식을 얻음에 의해서, 절대신의 계시를 받음에 의해서가 아닌 보리수 아래에서 자기 스스로 선정을 닦아 일체 만법의 법성을 깨쳤다.
일체 만법의 법성, 즉 자기 성품을 바로 깨치는 근본을 조금이라도 벗어난다면 이것은 스스로 자기 생명을 끊어버리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불교는 성불(成佛) 즉 부처님이 되는 것이 목적이다. 하지만 언설이나 이론가지고는 성불을 하지 못한다. 이 언설과 이론인 팔만대장경은 깨달음에 이르기 위한 일종의 노정기이다.
우리는 팔만대장경이라는 노정기에 의지하여 실제로 길을 가서 부처가 되어야 한다. 어느 곳을 가든지 그 안내판이나 소개문을 아무리 들여다보고 있어봤자 그곳을 갈 수는 없는 것처럼 걸음을 걷지 않으면 아무 소용도 없는 것과 같다.

Ⅲ. 불교의 특징과 목적

1) 인간의 품성을 가장 높이 승화시킨 종교
2) 체험의 행법
3) 본질적으로 자기탐구의 해법
4) 다른 생명의 존중에서 더 나아가 봉사와 정열적인 헌신을 강조
5) 독단을 배제한 합리적인 종교
6) 평화를 일관되게 추구하는 종교
7) 마음의 평안을 구하는 종교

부처님의 진실한 가르침을 자기 삶의 지표로 삼아 끊임없이 정진함이 목적이다.

참고 자료

권오민(2004), 인도철학과 불교, 민족사
교양교재편찬위원회(2010), 불교학개론, 동국대학교출판부
이중표(2003), 근본불교, 민족사
유승무(2010), 불교사회학, 박종철출판사
편집부(2003), 불교성전, 동국대역경원
한국불교종단협의회(2011), 한국의불교, 불광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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