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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불상][불교][불상][부처][절][스님][비구니][보살][육계]불교불상의 의미, 불교불상의 종류, 불교불상의 특징, 불교불상의 형식, 불교불상의 전래, 불교불상의 재료 분석

저작시기 2013.04 |등록일 2013.04.26 한글파일한글 (hwp) | 14페이지 | 가격 2,500원

목차

Ⅰ. 개요

Ⅱ. 불교불상의 의미

Ⅲ. 불교불상의 종류와 특징
1. 석가여래
2. 비로자라불
3. 아미타불
4. 약사불
5. 미륵불․미륵보살
6. 관세음보살
7. 반가사유상
8. 문수보살과 보현보살
9. 대세지보살
10. 지장보살

Ⅳ. 불교불상의 형식
1. 육계
2. 백호
3. 삼도
4. 보관
5. 영락
6. 의복
1) 대의(大衣)
2) 승기지(僧祇支)
3) 군의(裙衣)
4) 천의(天衣)
7. 지물
1) 보주(寶珠)
2) 불자(拂子)
3) 금강저(金剛杵)
4) 정병(淨甁)
5) 경책(警策)
6) 염주(念珠)
7) 석장(錫杖)

Ⅴ. 불교불상의 전래

Ⅵ. 불교불상의 재료
1. 금불상
2. 은불상
3. 금동불상
4. 철불상
5. 나무불상(木佛像)
6. 돌불상(石佛像)
7. 소조불상
8. 도자불상
9. 협저상

참고문헌

본문내용

Ⅰ. 개요

가치판단이 예술작품에 대해서만 말한다는 것은, 작품 외의 어떤 것도 언급하지 않고, 미가 “거기 밖에” 있는 특정한 어떤 것 속에 있는 무엇처럼 가치를 작품에 귀속시킨다.
객관주의는 상식에 대한 이러한 확신에 기초하고 있다. 그것은 가치를 작품 속에 내재된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 미적 가치는 “객관적”이거나 “절대적”이다(이 이론은 절대주의라고도 불린다). 한 사물의 어떤 성질이 비관계적일 때, 즉 이 성질이 다른 어떤 대상의 존재와 관계없이 독립해서 그 대상 속에 존재할 때, 그것은 “객관적”이거나 “절대적”이다. 그런 성질은 “왼쪽에” 있음이나 “놀라운” 것임 등의 성질과는 다르다. 이와 대조적으로 미적 가치는 그 밖의 어떤 것에도 관계없이 독립적으로 존재하고, 또 그것의 본성도 그 자체로 계속 존재한다.
객관주의의 주요 주제는 다음과 같다. “가치판단은 확증되어질 수 있거나 확증되어질 수 없다. 그 판단은 그 작품에 귀속되는 성질이 그 작품 안에 실제로 있을 때 참이다. 좋은 취미란 어떤 대상 속에서 미적 가치가 발생할 때 그것의 성질을 파악할 수 있는 능력이다.”
객관주의가 시도하듯이 우리는 미적 가치를 어떤 특정한 성질이나 성질들의 집합으로 확인할 수 있는 것인가? 이렇게 할 수 없는 이유가 있다. 무엇보다 예술작품들은 서로 너무나 다르다. 예술사에 있어서 양식들과 방법들은 무한한 범위를 가지고 있다. 우리는 미적으로 가치있는 모든 대상들에서 공통적인 어떤 성질들과 오직 그것(예술)에만 유일한 성질들을 찾으리라고 기대할 수 없다.
미가 무엇인지를 말해주지 않고 미를 구성하는 성질들을 명백하게 말하지 않으면서 추상적인 개념으로 미적 가치를 정의하는 것은 단지 그 작품은 “좋다”고 말하는 것처럼 긍정적인 칭찬의 말에 불과하다.
그러나 미를 어떤 특정한 형식적 성질로 확인한다 할지라도 그것은 단지 한 요소일 뿐이다. 작품에는 종종 표현과 더불어 주관적인 내용의 요소도 있다. 우리가 판단하는 것은 서로간의 상호작용 속에 있는 이 모든 총체적인 작품이다.
객관주의는 우리 대부분이 믿는 것, 즉 미적판단들은 참이거나 거짓임이 보여줄 수 있고, 어떤 사람들의 판단들은 다른 사람들의 판단보다 권위가 있으며 “좋은 취미”와 “나쁜 취미” 사이에는 실제적인 차이가 있다는 것에 의존한다. 그러나 객관주의적 이론들 각각이 이러한 신념들을 분명히 하여 그것들이 명백해지고 작동가능하게 되는 데에는 대단한 어려움이 있다.
이러한 믿음에 관련된 제안은 주관주의가 담당한다. 즉 “예술작품의 가치는 증명되어질 수 없으며 그것은 전적으로 취미의 문제이다”라는 믿음에 근거를 두는 생각이다. 문화인류학은 사회가 많은 것만큼 수많은 도덕률이 있다는 것을 입증해왔다. 어떤 “보편적”이거나 “절대적”인 도덕에 대한 신념은 결과적으로 격심하게 약화되어져 왔다. 절대주의는 또한 그 자체의 이론적인 결점들 때문에도 쇠퇴해 왔다.

참고 자료

문명댇(2003), 한국 불상의 도상 특징, 한국불교문화학회
이주형(2009), 불교미술에서 보는 붓다관(觀) : 불상, 중앙승가대학교 불교학연구원
이상임(1995), 우리나라 불상의 이미지 표현에 관한 연구, 성신여자대학교
진철문(2009), 불교의 조형관 연구, 동국대학교
진철문(1984), 현대적인 한국불상의 조형성에 관한 연구, 동국대학교
황수영(1989), 한국의 불상, 문예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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