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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교류와 정보통신교류, 남북교류와 방송교류, 남북교류와 영화교류, 남북교류와 문화교류, 남북교류와 경제교류, 남북교류와 여성교류, 남북교류와 인적 교류, 남북교류와 물적 교류

저작시기 2013.04 |등록일 2013.04.26 한글파일한글 (hwp) | 11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Ⅰ. 남북교류와 정보통신교류
1. 제3국에서 개최되는 정보기술 분야 학술 회의에 남북이 모두 참여하여 학문적인 문제를 놓고 허심탄회하게 토론한다
2. 정보기술 분야에서 남북이 공동으로 학술 대회를 주최한다
3. 남북이 공동으로 정보기술 연구소를 설립하는 것이다
4. 정보 과학기술자의 왕래가 이루어져야 한다

Ⅱ. 남북교류와 방송교류
1. 개척기 : 1998~정상회담 전까지
2. 교류진입기 : 정상회담 이후 현재

Ⅲ. 남북교류와 영화교류
1. 영화교류의 독자성 확보
2. 남북한이 상호문화에 대한 이해증진을 위한 교류
3. 상호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주제와 방법 선택
4. 정기적인 교류
5. 통합 영화사 구축
6. 현물지원

Ⅳ. 남북교류와 문화교류

Ⅴ. 남북교류와 경제교류

Ⅵ. 남북교류와 여성교류
1. 성사된 남북여성교류 현황
2. 성사되지 못한 남북여성교류 제의현황

Ⅶ. 남북교류와 인적 교류

Ⅷ. 남북교류와 물적 교류

본문내용

21세기 정보화 시대를 목전에 두고 남북한 모두에게 정보기술의 발전은 매우 중요하며, 기술의 격차가 커질수록 앞으로의 통합문제가 확대되고 통합비용도 많이 들것이다. 이러한 당면 과제를 해결하는 데는 정부의 노력도 중요하겠지만 민간 차원의 교류 역시 매우 필요하다. 즉, 정부의 하향식(top-down) 접근 방식만으로는 어렵고 민간차원에서 자주 접촉하고 서로 의 흉금을 털어놓고 대화함으로써 신뢰성과 동질성을 회복하는 상향식(bottom-up) 접근 방식이 병행될 때 남북 교류가 원만히 이루어지고 통일을 향한 지름길이 될 것이다.
모든 분야가 다 그렇겠지만 정보기술 분야의 교류가 원만히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전문가들의 왕래가 있어야 한다

<중 략>

4. 정기적인 교류

영화 외의 타 분야의 교류 상항을 보더라도 지금까지의 남북한 교류는 한 때의 이벤트나 선전효과를 위해 조성된 문제가 있다. 따라서 이제 출발을 준비하는 영화교류는 연 1회의 학술교류와 영화제 혹은 그보다 작은 규모의 영화주간을 설정해 그것이 지속적으로 정기적으로 이뤄지도록 해야 한다.

5. 통합 영화사 구축

남북이 함께 구성하는 영화사는 단순히 영화사 복원의 차원이 아니라 통일을 지향하는 통합영화사가 되어야 한다. 새롭게 구축되어야 하는 영화사는 그간의 연구에서 정보부족과 통일의식의 미흡으로 인해 나타난

<중 략>

또한 경협에 참가하는 기업들이 느끼는 북한 사회내의 문제점은 더욱 크다. 우선 적으로 물류 비용에 들어가는 제반 시설의 취약성과 북한 정부의 과도한 세금 징수는 정부가 풀어야 할 가장 큰 숙제로 남아있다. 여기서 정부의 기능주의 관점과 구조주의 관점이 혼합되어 사용되어야 할 필요성이 있다. 이외에 미국의 북한 봉쇄에 따른 첨단 사업의 진출 문제의 어려움과 아직까지 중국과 러시아 일본을 잇는 동북아시아 시장의 구축 형성 미흡으로 내수 시장의 성격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문제까지 앞으로 나아가야 할 길이 멀다.

참고 자료

동용승(2009) : 새로운 길을 모색하는 남북경제교류, 북한연구소
이우승(2001) : 남북방송교류 현황과 추진방향, 한국방송협회
영화진흥위원회(2003) : 남북한 영화 교류방안 연구
전영선(2010) : 2010년 남북문화교류 전망과 과제,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제성호(2009) : 남북정보통신교류 활성화 및 법제도 개선, 국가안보전략연구소
홍순직(2001) : 남북한 인적·물적 교류 활성화를 위한 정부와 민간 기업의 역할, 한국교통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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