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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시기 2013.04 |등록일 2013.04.26 한글파일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Ⅰ. 개요

Ⅱ. 사진과 원근감
1. 초점거리가 짧은 광각렌즈를 사용할 경우
2. 초점거리가 긴 망원렌즈를 사용할 경우

Ⅲ. 사진과 빛

Ⅳ. 사진과 뉴스
1. 선정 기준
1) 올트(Ault)와 에머리(Emery)
2) 워렌(Warren)
3) 셜리번(Sulㅣivan)
2. 올트와 에머리의 뉴스밸류 항목에 대한 구체적인 검증
1) 시간적 근접성
2) 공간적 근접성
3) 저명성
4) 영향성
5) 인간적 흥미

Ⅴ. 사진과 자기관리중재

Ⅵ. 사진과 리얼리즘

참고문헌

본문내용

Ⅰ. 개요

우리는 눈이라는 감각 기관을 통해서 시각정보를 받아들인다. 그러나 인간의 눈은 일반적인 기계들과는 매우 다르게 받아들인 시각 정보를 분석하는데 뇌의 통제를 받는다. 카메라의 렌즈가 받아들여 필름에 기록하는 이미지의 정보는 같은 조건하에서라면 항상 같을 수밖에 없다는 원칙과는 완전히 다르다. 즉 인간은 보는 것이 아니라 인식하는 것이라는, 같은 피사체를 보더라도 인간의 뇌가 보유한 경험에 따라 익숙하게 보일 수도 혹은 낯설게 보일 수도 있다는 것이다.
나즈막한 동산이나 넓은 벌판을 보고 살아온 사람들과 빌딩의 숲만을 보고 살아온 도회지 사람들이 자신들의 주거 환경과 반대되는 상황에서 느낄 수 있는 이질감을 기계적인 문명의 관점으로 설명할 수 없는 것이 분명하다. 인간과 영상과의 관계는 이러한 전제하에서 설명이 시작되어야 한다.
더욱이 최근처럼 영상이 다양해지고 그 제작 기술이 하루가 다르게 변하는 시점에 와서는 이러한 필요성이 더욱 절실해진다.
영상은 결국 사람의 눈으로 보여지기 위해서 만들어지며 그것이 전통적인 방식의 것이든 컴퓨터에 의한 영상이든 혹은 이 두 가지의 조합물이든 관계없이 인간의 시지각을 통하는 계통을 벗어날 수 없다. 따라서 좋은 영상을 만들기 위해서는 반드시 인간의 시각 기관이 익숙하게 느끼는 방향을 견지 하는 것이 무엇보다 가장 먼저 전제되어야만 한다는 결론을 내릴 수 있는 것이다.
‘가상현실’을 예로 들자. 최근 몇 년간 ‘가상 현실’ 영상이 대단한 유행과 함께 여러 연구기관과 기업에서 앞을 다투어 만들어진 바 있으며 이러한 시도는 현재도 계속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유행에도 불구하고 현실적으로 대두된 문제점은 사람들이 ‘가상현실’ 영상을 장시간 볼 수 없는 시각 계통의 구조를 가지고 있다는 점이다. ‘가상현실’의 영상은 확실히 충격적이며, 이전 영상의 표현 범위를 뛰어 넘는다는 점은 의심의 여지가 없는 사실이다. 그러나 기술의 발달로 이루어낸 새로운 테크놀러지가 인간의 시각 기관의 경험칙에 너무 앞서나가고 또 이를 소홀히 함으로써 중대한 문제를 야기하고 종래는 그 기술의 개발보다 훨씬 어려울 수밖에 없는 기술과 인간 신체 기관과의 조화라는 난제를 안고 말았다. 과연 ‘가상현실’ 영상이 인간의 시지각 기관과 조화를 갖추어 완성되는 시점은 언제쯤이 될까? 하는 질문에 선뜻 답할 수 있는 과학자는 그다지 많지 않으리라.

참고 자료

김미순, 사진 단서를 사용한 자기관리중재가 정신지체 아동의 과제완수율에 미치는 효과, 대불대학교, 2004
민태영, 사진에서의 원근감 표현, 영상회, 1988
박상후, 한국의 생활주의 리얼리즘 사진에 대한 고찰 : 1950년대를 중심으로, 중앙대학교, 2000
서영수, 사진을 인터뷰하다, 예조원, 2012
캉탱 바작 외 1명, 사진 : 빛과 그림자의 예술, 시공사, 2004
한국광학기기협회, 카메라 및 사진기자재 뉴스,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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