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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당뇨병)의 정의, 당뇨(당뇨병)의 원인과 진단, 당뇨(당뇨병)의 증상, 당뇨(당뇨병)의 합병증, 당뇨(당뇨병)의 검사, 당뇨(당뇨병)의 치료, 당뇨(당뇨병)의 관리 분석

저작시기 2013.04 |등록일 2013.04.26 한글파일한글 (hwp) | 14페이지 | 가격 2,500원

목차

Ⅰ. 서론

Ⅱ. 당뇨(당뇨병)의 정의

Ⅲ. 당뇨(당뇨병)의 원인과 진단
1. 당뇨병의 원인
1) 가족력
2) 과체중
3) 베타세포의 결핍
4) 바이러스
5) 기타
2. 당뇨병의 진단
3. 당뇨병으로 오는 합병증
1) 시력 장애와 실명
2) 신경 조직의 기능 이상
3) 신부전
4) 혈관 손상과 혈액 이상

Ⅳ. 당뇨(당뇨병)의 증상
1. 소변횟수와 양이 많아진다
2. 갈증이 많이 난다
3. 음식을 많이 먹게 된다
4. 체중감소
5. 전신권태와 피로감, 무기력증
6. 음부소양감
7. 다른 증세

Ⅴ. 당뇨(당뇨병)의 합병증
1. 시력장애
2. 고혈압?신장병
3. 중풍
4. 치주질환
5. 근육의 경련과 신경통
6. 당뇨병성 괴저(壞疽)

Ⅵ. 당뇨(당뇨병)의 검사
1. 뇨당검사
2. 혈당 검사
3. 포도당 부하검사(G.T.T)
4. 혈중 인슐린 농도의 측정(IRI, Immuno Reactive Insulin)
5. 글리코 헤모글로빈 측정
6. Fructosamine
7. 기타 당뇨병을 감별하는 검사

Ⅶ. 당뇨(당뇨병)의 치료
1. 식이요법
2. 약물요법
3. 운동요법
4. 교육

Ⅷ. 당뇨(당뇨병)의 관리
1. 식이요법
2. 운동
3. 투약
1) 제2형 당뇨병 환자에게 투여되는 경구용 혈당강하제는 식이요법이나 운동만으로는 조절할 수 없을 경우 투여한다
2) 제1형 당뇨병 환자는 인슐린 대치요법이 필요하다
4. 간호

Ⅸ. 결론

참고문헌

본문내용

Ⅰ. 서론

약간의 조건을 가지고 당뇨환자들은 성공적으로 광범위한 범위의 직업을 선택할 수 있다. 당뇨환자들에 대한 약간이 편견이 자리잡고 있긴 하지만 영국과 다른 많은 나라에서 불구가 된 사람에게 덜 호의적으로 다루는 것을 위법으로 하려는 방안을 늘리려 하고 있다. 당뇨환자를 고용할 때의 주 문제는 질환상태나 치료와 관련된 안전에 대한 위험이다. 고용주들은 "위험한가" 또는 "위험을 일으킬 가능성이 있는가"에 대해 비교해서 결정하 기힘들다. 취업과 관련된 당뇨환자의 잠재적인 문제는 인슐린이나 설포닐우레아에 의한 저혈당, 작업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만성 당뇨합병증으로의 진행 등이다. 저혈당이 당뇨환자 자신이나 동료, 대중에게 위험을 미칠 수 있는 분야의 고용은 대체로 제한되어 있다. Edinburgh의 243명의 전일 노동 인슐린 치료환자를 대상으로 한 선행연구에서 일하는 중에 저혈당은 흔하게 일어나지는 않았으며(14% 정도) 부작용도 거의 일어나지 않았다. 상업적인 항공기 조종사, 열차운전자등의 몇몇 직업에서는 저혈당의 어떤 위험가능성도 허용되지 않는다. 어떤 곳에서는 고용 제한 사례가 덜 명확할 수 있다. 인슐린 치료환자들은 대체로 고립된 장소나 위험한 곳, 보호장비 없는 높은 곳에서 혼자 일하는 것이 허용되지 않는다. 교대근무는 금기사항일 필요가 없다. 자동차 조립공장에서의 한 연구에서 낮 근무자와 교대근무자의 혈당조절을 비교했을 때 별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
영국의 한 조사에서 전체 노동인구 중 1000명중 7.5명이 당뇨였으며 1000명중 2.6명이 인슐린 치료를 받고 있었다. 화학, 석유, 철강, 제과, 주류 공장에서는 더 적은 수의 당뇨 환자를 고용하고 있었는데 이 차이에는 명확한 이유는 없었다. 소수의 당뇨환자들은 고용주에게 질환을 숨기고 있고 당뇨환자들을 특정 직업군에서 자격을 박탈하는 어떤 정책은 부적절하거나 심지어 차별적일 수 있다. 고용 정책으로써 여러 가지 형태의 당뇨와 그의 치료를 의학적으로 구별하는 것은 그다지 중요하지 않을 수도 있다. 어떤 관료적인 정책들은 의학적인 입장에 성공적으로 도전하고 있다. 예를 들면 영국의 소방관이나 미국의 항공교통 관리자는 해고 후에 다시 복직되었다.
몇몇 사례에서, 예를 들면 불구의 합병증으로 진행되고 있는 등의 상황에서도 특별한 직업으로 되려는 불굴의 노력은 개인의 장기적인 흥미만은 아니다. 이것은 확실히 어려운 일이지만 환자의 수입, 자기 정체감, 미래의 삶의 질, 부양가족에 대한 재정적인 보조 등의 영향을 고려할 때 온정적인 의학적 상담을 필요로 할 수 도 있다.

참고 자료

강석만, 당뇨병 이렇게 다스린다, 열린책들, 2008
고관표, 당뇨병의 인슐린치료, 메디칼리뷰, 2007
김갑순, 당뇨병, 극복할 수 없나요?, 한국지역사회연구소, 2006
대한당뇨병학회, 당뇨병의 진단과 분류에 대한 전문위원회 보고, 2003
이정림, 당뇨병과 함께하는 웰빙라이프 : 당뇨병 합병증, 예방을 위한 관리, 대한당뇨병학회, 2006
한국당뇨협회, 당뇨를 알자 - 당뇨병의 원인 - 무엇이 당뇨를 위협하는가?, 사단법인 한국당뇨협회,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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