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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음악(하이든)

저작시기 2003.02 |등록일 2013.04.26 | 최종수정일 2014.01.24 한글파일한글 (hwp) | 10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고전음악 레포트입니다. 직접 작성한 것으로 A+ 학점입니다.

목차

1. 하이든에 대해
2. 미사곡
3. 천지창조
4. 후기 미사곡
5. 전시 미사 (Mass in Tempore Belli)
6. 오피다의 성 베르나르도 미사(Missa Sancti Bernardi von Offida)
7. 넬슨 미사(Nelsonmesse)
8. 테레지아 미사 (Theresienmesse)
9. 천지창조 미사 (Schopfungsmesse)
10. 하모니 미사 (Harmony Mass)

본문내용

오스트리아의 작곡가. 로라우 출생으로 오스트리아와 헝가리의 국경 근처에서 태어났는데 이것이 그의 음악에 많은 영향을 주었다고 생 각되어진다. 하이든은 두 차례의 런던 여행 외에 생애의 대부분을 이곳과 빈에서 보냈다.
교향곡의 아버지로 불리며 18세기 후반의 빈고전파를 대표 한다.
100곡 이상의 교향곡, 70곡에 가까운 현악4중주곡 등으로 고전파 기악곡의 전형을 만들었으며 특히 제1악장에서 소나타형식을 완성 한 사람으로도 유명하다.
그리고 만년에는 미사곡과 《천지창조(天地創造):Sch쉚fung》 (1798)《사계(四季):Die Jahreszeiten》(1801) 등 오라토 리오풍 의 교회음악의 명작을 남겼다.

<중 략>

하이든의 후기 6곡의 미사에 공통점은 곡의 구성이 극히 견고하고 선율과 화음의 밀도가 높고, 독창과 합창, 혹은 사람의 목소리와 악기와의 대조의 묘미는 그의 최만년의 교향곡을 방불하게 한다. 이 미사들은 미사 전례를 위한 「인성이 붙은 교향곡」이라고 말해질 정도이다. 이 「전시미사」도 예외는 아니다. 키리에는 마치 교향곡의 1악장의 서주와 같은 느리면서도 장엄한 서주로 시작된다. 키리에는 단일 주제에 의해 소나타 형식에 의하지만 글로리아는 3부분으로 되어 있다. 빠르고 힘찬 첫부분의 합창과 관현악의 주고받는 부분은 협주곡을 연상케할 정도이다.

<중 략>

솔로에 의해 시작되는 아멘은 정말 아름답다. 단순하지만 감동적인 분위기속에 크레도는 끝난다.
상투스는 엄숙한 분위기의 합창으로 시작되어 후반은 템포가 빠르게 바뀌면서 찾도다 하늘과 땅에로 힘찬 합창이 짧게 따른다.
베네딕투스부분은 알레그로 몰토의 빠른 악장이다. 매우 아름다운 관현악의 서주에 이어 발랄하고도 경쾌한 합창이 보통의 경건한 분위기를 깨트리고 맹렬히 질주하는 행진곡 풍으로 화려하게 전개된다. 합창이 매우 아름답다. 솔로 성악이 여기에 가담 혼연일체를 이룬다. 앞부분의 합창이 다시 한번 반복된후 4중창이 아름답게 전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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