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지능과 지능형 시스템, 지능과 지능형 교통체계(지능형 교통시스템), 지능과 지능형 에이전트, 지능과 지능형 서류프로젝트, 지능과 지능형 정보시스템, 지능과 지능적 정부,인공지능

저작시기 2013.04 |등록일 2013.04.26 한글파일한글 (hwp) | 10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Ⅰ. 개요

Ⅱ. 지능과 지능형 시스템

Ⅲ. 지능과 지능형 교통체계(지능형 교통시스템)
1. 개념
2. 목표
3. 기대효과
1) 교통혼잡 완화
2) 교통서비스 획기적 개선
3) 교통 안전성 향상(교통사고 60% 감소)
4) 물류비 절감을 통한 국가 경쟁력 제고
5) 첨단 산업의 국제경쟁력 강화
6) 환경보전 및 에너지 절감

Ⅳ. 지능과 지능형 에이전트

Ⅴ. 지능과 지능형 서류프로젝트

Ⅵ. 지능과 지능형 정보시스템
1. 판매자 인자
2. 구매자 인자

Ⅶ. 지능과 지능적 정부

Ⅷ. 지능과 인공지능

참고문헌

본문내용

Ⅰ. 개요

인간은 먼저 몸으로 느끼고, 이해는 그 다음이다. 이것이 컴퓨터가 아닌 사람이 세상과 사물을 익히는 방식이다. 컴퓨터가 오직 이해의 원주를 가속화시키며 날아가는 투원반이라면, 사람은 몸에서 사유로, 지각에서 이해로, 그리고 다시 이 해에서 지각으로 역전과 진전을 되풀이하는 야릇한 부메랑적 존재이다.
컴퓨터와 인간이 어떻게 다른가를 열심히 따지고 있는 견해를 소개한다. 인간의 몸이라는 것에 주목한다. 컴퓨터가 언젠가 인간의 모든 것을 대신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인지과학자들에게는 모든 사유는, 더 나아가 모든 활동은 오직 논리적 계산 체제, 즉 알고리즘으로 환원될 수 있다는 기본적인 전제가 깔려 있다. 정말 그러하다면, 인간의 삶이란 잘 고안된 계산틀을 통하면 해석 못 할 것이 없게 된다. 가령, 우리는 간단하게 물어볼 수가 있다. 컴퓨터는 감정을 가질 수가 있는가? 즉, 컴퓨터는 좋다, 싫다라던가, 행복하다, 불행하다라는 느낌을 가질 수 있는가?
상식적으로는 안 그럴 것 같지만, 극단적 인지과학자들은 그렇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그들이 보기에 감정이란 어떤 심리적 기준의 양적 지수를 뜻하는 것과 다를 바 없기 때문이다. 즉, 기쁨이란 기쁨-슬픔 계수의 반을 넘는 것이고 슬픔이란 그 반에 모자란 것이라고 말할 수가 있다는 것이다. 만일 그렇다면, 기쁨-슬픔의 계산 체제를 컴퓨터에 부착하면, 컴퓨터는 상황에 맞추어 기쁘거나 슬퍼할 것이다. 또 사랑 측정 프로그램을 이식하면 케이스를 뜯은 컴퓨터들을 옆에 붙여 놓았을 때 그들은 아득한 성적 충동을 느낄 지도 모르는 일이다.
이러한 구체적인 논지들을 일일이 긍정하거나 부정하기는 그렇게 쉬운 일이 아니다. 기본적인 전제로 되돌아가자. 기쁨-슬픔의 계산 방정식은 있을 수 있는가? 사랑 측정 프로그램은 가능한 발상인가? 다시 말해, 정말 인간의 정신적 행동은 논리적 알고리즘으로 환원될 수 있는가? 이 가정을 반박할 수 있는 예를 들어보자.
훌리오 카플란은 세계 체스 주니어 챔피언을 지냈던 적이 있는 사람이다. 그이에게 다음과 같은 실험을 한 적이 있다. 거의 매초에 가까운 빠른 속도로 덧셈을 시키는 한편, 전문가 수준의 체스 상대자와 5초 안에 말을 움직여야 하는 속기 체스를 두게 한 것이다. 결과는 어떻게 됐을까? "그의 분석적 정신은 덧셈에 온통 빼앗겨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카플란은 게임을 거치면 거칠수록 더욱 의욕적으로 체스를 두어나갔다. 체스판의 상황을 간파하고 구도를 짜내는 데 필요한 시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채로 그는 여전히 유연하고 잘 조직된 전략을 구사하는 것이었다."

참고 자료

김진영(2009), ITS 지능형 교통 시스템, GS인터비전
기획재정부(2009), 지능형 정부를 위한 중장기 발전방안 수립에 관한 연구
백혜정 외 1명(2003), 지능형 에이전트의 환경 적응성 및 확장성에 대한 연구, 한국정보과학회
오강탁(1999), 영국의 지능형 서류 프로젝트(I-Form) 성과와 시사점, 한국정보문화진흥원 / 정보화동향분석
이일병(1985), 인공지능 과 자연지능 <특집>, 대한전자공학회
주영도(2011), 인간 인지 지식의 표현과 해석을 위한 지능형 시스템 설계 방법, 한국산업정보학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