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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시기 2013.04 |등록일 2013.04.26 한글파일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Ⅰ. 서론

Ⅱ. 역사의식과 의식유형
1. 시간의식(시원, 장단, 세기, 순서의식)
2. 변천의식(고분대비, 변화발전의식)
3. 인과의식(원인, 결과의식)
4. 시대의식(시대구조의식)

Ⅲ. 역사의식과 고려시대

Ⅳ. 역사의식과 춘원 이광수

Ⅴ. 역사의식과 정산종사

Ⅵ. 역사의식과 소태산

Ⅶ. 결론

참고문헌

본문내용

역사 철학적 접근 방법과 실증적 연구 방법은 균형을 이뤄야 하지만, 동시에 당시의 시대 상황에 걸맞게 한 부분에 약간의 힘을 실어줘야 하는 것이다. 이러한 관점에서 일제시대의 실증사학은 중용을 두는데 실패했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현 시대에는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필자가 언급하듯이 지금은 매우 전환기적 상황이다. 우리 앞에는 해결해야 할 문제들-예를 들어서 통일이라든지, 민족 자주성의 확보, 각종 사회 모순의 해결등-이 산재해 있는 것이다. 따라서 역사학은 사관쪽에 약간의 비중을 두어야 하지 않을까 한다. 물론 그러한 목표를 위해서 역사를 왜곡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그렇지만 사회 모두가 추구하는

<중 략>

저 普通人의 一家庭生活하는 것을 본다 할지라도 그 妻子眷屬과 內外 雇傭이 각각 그 맡은바 직무를 알아서 그 職務에 遺漏함이 없이 실행하여야 그 가정이 가히 失敗와 衰頹함이 없이 前進있는 가정이 되거든 하물며 過, 現, 未 三世를 통하여 大事業을 창건하려는 우리로서 各 任員이 그 職務에 충실하지 못하여 實行方法을 모르고 다못 名義만 假借한다든지 또는 規模가 嚴正치 못하여 모든 職務에 懶怠와 遺漏가 生한다면 前進의 希望은 姑捨하고 어찌 現狀維持인들 길이 할 수 있으리오. 그런즉 吾等 任員은 항상 深深한 注意와 時時의 省察로써 모든 직무를 履行,

<중 략>

.” 역사가는 개인들과 마찬가지로 하나의 사회 현상이며, 자기가 속해 있는 사회의 산물이고, 의식적이든 무의식적이든 그 사회의 대변인이다. 그러므로 역사가와 사실 사이의 상호작용이란 추상적인 고립된 개인들의 대화가 아니라 오늘의 사회와 지난날의 사회와의 대화를 의미한다.
한편 카에 의하면 현재란 과거와 미래를 갈라놓는 가공적인 개념에 불과하다. 과거와 미래는 동일한 시간선상에 연결되어 있다. 역사가들이 과거를 기록하는 것은 미래의 복지를 위해서이다. 따라서 미래만이 과거를 해석할 수 있는 열쇠를 지니고 있다. 그러므로 과거가 미래를 조명하고 미래가 과거를 조명한다는 것은 역사의 합리화인 동시에 역사의 설명이다.

참고 자료

길현모(1987), 역사란 무엇인가, 탐구당
김영배(1988), 역사의식 발달에 관한 조사 연구, 고려대학교 교육대학원 석사학위청구논문
김한종(1987), 역사적 개념의 학습방법과 정의의 활용, 역사교육
송춘영(1986), 역사교육의 방향, 새교실
이원순·이정인(1985), 역사 교육 이론과 실제, 정음사
조희정(1986), 춘원 이광수의 역사소설 소고, 숭실어문 3집, 숭전대학교 국어국문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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