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여성차별(성차별, 남녀차별)과 혼잡가설, 여성차별(성차별, 남녀차별)과 여성노동자, 인사관리, 여성차별(성차별, 남녀차별)과 직종, 직장, 여성차별(성차별,남녀차별)과 가족,정책

저작시기 2013.04 |등록일 2013.04.26 한글파일한글 (hwp) | 10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Ⅰ. 여성차별(성차별, 남녀차별)과 혼잡가설
Ⅱ. 여성차별(성차별, 남녀차별)과 여성노동자
Ⅲ. 여성차별(성차별, 남녀차별)과 인사관리
Ⅳ. 여성차별(성차별, 남녀차별)과 직종
Ⅴ. 여성차별(성차별, 남녀차별)과 직장
Ⅵ. 여성차별(성차별, 남녀차별)과 가족
Ⅶ. 여성차별(성차별, 남녀차별)과 정책

본문내용

Ⅰ. 여성차별(성차별, 남녀차별)과 혼잡가설

혼잡가설은 여성이 특정직종에 몰리기 때문에 여성의 임금수준이 낮아진다는 주장이다. 즉 여성이 전문직이나 고임금 직종에서 배제되면 여타 직종에 여성이 몰리게 되고 이들 여타 직종에 여성노동의 공급이 많아지게 되면 수요・공급법칙에 따라 이 직종의 임금수준이 낮아지게 된다는 것이다.
혼잡가설은 비서직, 간호사, 판매직 등 일부 직종에 여성이 몰리어 이들 직종의 임금이 낮다는 현상은 잘 설명하고 있으나, 그 이론적 근거는 희박하다고 볼 수 있다. 이렇게 여성고유직종에 여성근로자가 많이 몰리게 되는 이유는 우선 전문직・고임 직종 등에 여성의 진입이 어렵다는 점을 들 수 있을 것이다. 또 한 가지 설명은 현재 노동시장에서 여성의 임금수준이 낮기 때문에 이는 결국 여성들에게 훈련이나 교육의 기대수익률이 낮음을 인지시키게 되어 훈련이나 교육을 받을 요인을 줄이기 때문에, 여성들이 저임 직종에 몰릴 수밖에 없고, 따라서 생애 기대소득이 낮아질 수밖에 없다는 설명도 가능하다.
이 혼잡가설은 다음에 설명한 이중시장이론과 비슷하며, 또 다른 면에서 보면 인적자본이론과도 연관성이 있는데, 과연 어느 측면을 보느냐에 따라 성적차별의 완화방안이 다르게 나타날 것이다. 여성의 노동시장 진입이 제한적이어서(즉 이중노동시장 가설이 적용되면) 여성의 임금이 낮다면 이를 해결하는 방안은 결국 제도적으로 이런 장애요인을 불식시키는 것이라고 볼 수 있다. 반면 여성의 임금이 낮아서 교육・훈련에 대한 기대수익률이 낮다고 판단되어 교육・훈련에 적게 투자하여 혼잡현상이 발생했다면 우선 교육・훈련기회의 형평성을 보장해주는 것이 요구된다. 그러나 이 두 견해는 결국 상호배타적이라기보다는 상호보완적인 것으로 보이며, 따라서 여성에 대한 진입 제한요인을 제거하여 교육・훈련의 기회 형평을 동시에 추구하는 것이 올바른 치유책이라고 보여진다.

참고 자료

류재순 외 1명(1994), 성차별에 따른 노동시장내에서의 직종차별분석, 영남경상학회
박수경(2006), 인사관리 담당자의 남녀고용평등에 대한 인식, 한국공공관리학회
박경순(2009), 여성을 위한 적극적 조치에 관한 헌법적 연구, 건국대학교
송문기(1990), 한국여성 노동자의 차별실태와 개선방향에 대한 연구, 한남대학교
정경희(2004), 여성 차별실태와 정책과제,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최수연(2009), 차별금지법을 통해 본 성차별의 의미와 여성 범주에 대한 연구, 이화여자대학교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