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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령 생각 독후감

저작시기 2012.05 |등록일 2013.04.26 워드파일MS 워드 (docx) | 9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누구나 마음 속에 생각의 보석을 지니고 있다. 다만 캐내지 않기 때문에 잠들어 있을 뿐이다. 다만 캐내지 않기 때문에 잠들어 있을 뿐이다. 아직도 우리의 교육은 한 사람 한 사람의 마음 속에 잠재해 있는 생각이나 능력을 밖으로 캐내기 보다는 이미 만들어진 어떤 이념들을 머리와 가슴 속에 주입시키는 경우가 많다 “
라고 이 글을 시작한다. 어려운 이론의 개념을 이해하는 것 보다는 생각의 중요성을 설명한다.
“생각이 갇혀 있는 답답함을 자각하고 있는 사람은 드물다.”
“벽을 넘는 방법, 360도로 열린 초원에서 자유롭게 달릴 수 있는 가능성, 그리고 어두운 지하 갱으로 들어가 남들이 지금껏 보지 못한 빛의 원석을 캐내는 연장.”

<중 략>

인간이 거꾸로 서있는 나무(식물)인가’
‘나무(식물)가 거꾸로 서있는 인간인가’
실제로 우리가 지상에 남기는 것은 진짜 발자국이 아니라 신발 자국이다. 미키의 커다란 신발에는 자신의 작은 발로는 결코 다 채울 수 없는 헐렁한 공백이 있다. 이 공백이야 말로 땀의 현실로는 다 채울 수 없는 하늘의 공간이다. 미키는 아직 오지 않는 미래를 만들어내는 꿈과 창조적 사고를 그 공백 속에 숨겨 두고 있다.
신발을 잃는 다는 것은 자신의 아이덴티티의 상실을 의미한다.
미키는 아직 오지 않은 미래를 만들어 내는 꿈과 창조적 사고를 그 공백속에 숨겨두고 있다

<중 략>

내가 이 책에서 감명 깊게 읽었던 내용은 바로 물에 빠진 당나귀였다.
우물에 빠진 당나귀는 시끄러운 소리를 내는데 그 주인은 늙은 당나귀를 묻기 위해서 흙을 우물 속에 던진다. 그 흙은 당나귀를 묻히게 하는 게 아니라 우물 속에서 나오게 되는 사다리 역할을 하게 된다. 이 이야기를 보면서 나에게 쏟아오는 비방의 화살이 과연 나에게 실이 되는 가에 대해서 많이 생각해보게 되었다. 내가 사람들에게 받았던 많은 상처들이 훗날 내가 성장하는 데 필요한 득이 된다는 교훈을 알게 되었다. 뒤집어 생각할 줄 알아야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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