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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f광고컨셉

저작시기 2013.01 |등록일 2013.04.26 | 최종수정일 2014.01.02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6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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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대한항공
‘아프리카’편
[광고컨셉 - 고유한 판매제안의 발견]
고유판매 제안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함으로써 얻을 수 있는 독특한 이점인데 대한항공 광고는 여행을 함으로써 여러 가지 다양한 경험을 해볼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익숙하지 않았던 아프리카를 우리 삶에 가까이 끌어들임으로써 이에 따라 앞으로 아프리카를 목적지로 한 여행 수요 또한 대폭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간접적 아프리카여행을 해볼 기회를 마련해줌으로써 소비자에게 여행의 즐거움을 일깨워주고 낯선 아프리카를 더욱 친숙하게 만들어준 것 같다.
[크리에이티브 표현방식의 유형 - 직접적 표현방식]
대한항공이 동북아 최초 아프리카 나이로비 취항을 계기로 제작한 케냐 광고는 생생한 사진과 재미있는 구성을 통해 다소 멀리 느껴졌던 아프리카를 우리 곁으로 끌어들인 점을 높게 평가 받았다. 자막과 영상만으로 군더더기 없이 차분하게 아프리카의 명승지를 보여주었고 그렇기에 더욱 집중할 수 있던 것 같다.
펩시광고 vs 코카
[광고컨셉-오락과 정감의 발견]
제품의 편익에 초점을 맞추었고 이 광고를 소비자로 하여금 코카콜라보다 맛있는 건 펩시이고, 궂이 코카콜라를 마셔도 되는데 저런 상황까지 만드는걸 보면 소비자를 웃음 짓게 만든다. 펩시가 코카콜라와 비교경쟁을 벌이는 광고 전략을 많이 쓰는데 이 광고에서는 직접적으로 코카콜라를 밟는 과격한 장면을 보여줌으로써 펩시의 위상을 드높이는 것 같다. 또한 펩시는 신세대의 문화를 반영하는데 할아버지나 나이 드신 어른보다는, 어린소년을 광고에 쓰고 있는데 신선함이 잘 묻어나와서 좋았다.
[크리에이티브 표현방식의 유형 - 비교를 이용한 표현]
펩시는 비교광고를 통해서 코카콜라와 경쟁구도를 벌인다. 이 광고는 아이가 자판기에서 상층부에 있는 펩시버튼을 누르기위해 코카콜라를 받침대로 사용하는 장면이다. 코카콜라보다 맛있는 건 펩시라는 인식을 심어주는 것이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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