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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대학교 우주와지구레포트 지진활동,판구조론

저작시기 2012.06 |등록일 2013.04.25 한글파일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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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최근 6개월간 발생한 화산활동
2. 최근 6개월간 발생한 지진활동

본문내용

최근 6개월간 발생한 화산활동과 진도 5.5이상의 지진활동 5곳을 조사하고 판구조론적인 입장에서 해석하시오.

1.
2012.4.18
멕시코 도시 산 안드레스 초루라에서 본 포포카테페틀 화산 폭발이 일어났습니다. 멕시코의 포포카테페틀 화산이 18일(현지시간) 가스와 뜨거운 암석을 계속 분출했으며 인근 도시들이 화산재로 뒤덮였습니다.

해석 :멕시코 해구부근에서 일어났으며 해양판이 대륙판 밑으로 섭입하면서 생겼습니다.
심발지진을 확률이 높습니다. 이러한 중앙아메리카지역은 환태평양지진대의 일부를 이루는, 북아메리카판과 태평양판 외에 카리브판과 코코스판이라는 소규모 판으로 이루어진 이 지역에서는 북아메리카판과 카리브판을 가로지르는 변환단층의 활동으로 최근 들어 격렬한 지진이 자주 발생합니다.

< 중 략 >

1.
2012.5.14
페루와 국경을 접한 칠레 북부 아리카 지역입니다. 광산도시인 아리카에서는 현지시간으로 14일 오전 규모 6.2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지진은 동이 틀 무렵인 오전 6시경에 일어났습니다. 칠레는 페루와 함께 남미대륙에서 지진이 가장 자주 발생하는 국가로 꼽힙니다. 칠레에서는 2010년 2월27일 발생한 규모 8.8의 대지진과 쓰나미로 524명이 사망하고 31명이 실종됐으며, 300억 달러의 재산 피해를 냈습니다. 칠레 재난 당국은 최근 2년간 2천60여 차례의 지진이 일어났고, 이 가운데 40차례는 규모 6.0 이상의 강진이었다고 전했습니다. 페루 남부도시 이카에서는 2007년 규모 8.0의 강진이 발생해 500여명이 숨졌고, 일부 지역에서는 아직도 복구 작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해석 : 남아메리카 해안을 따라 발달한 페루-칠레 해구는 수렴경계사이인 해양판인 Nazca판이 대륙판인 남아베리카판 밑으로 섭입해 들어감에 따라 형성된 것입니다. 그럼에 따라 남아메리카판은 융기하게 되고 안데스 산맥이 형성되었습니다. 이런지역에서는 파괴적인 지진활동에 따라 빠른 융기 작용이 진행되며 나즈카 판은 대륙판 아래로 서서히 가라앉게 되며 가라앉은 해양지각은 또 다른 지진을 발생 시킵니다. 이러한 지진들은 수m씩 지각의 융기를 촉진 시킵니다. 그리고 심발지진일 확률이 높습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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