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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재료계획] 구덕교회

저작시기 2011.10 |등록일 2013.04.25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500원

목차

1. 내벽과 바닥 재료를 통한 종교적 분위기 연출
2. 외부 마감재와 내부 마감재
3. 결론

본문내용

<내벽과 바닥 재료를 통한 종교적 분위기 연출>
*건축물의 내부는 낮동안 별도의 조 명을 켜놓지 않아도 자연채광으로 엄 숙한 분위기를 연출하기위해 무채색 의 벽으로 만들어졌다. 무채색의 콘 크리트 벽들은 좁고 높은 공간을 연 출하여 숙연한 느낌이 들도록 했다.
재료 자체의 물성이 그대로 드러나 는 노출콘크리트는 진정성을 표현하 고 있다. 그리고 백색으로 칠해진 벽 체에 좁은 창들로부터 불규칙 적으로 들여지는 빛은 공간의 느낌을 숙연하 고, 성스럽게 만들고 있다.
*예배당으로 올라가거나 사무용도의 공간으로 내려갈수 있는 계단의 사진 이다. 예배당의 회색빛의 색감과 사 무공간의 색감은 확연하게 차이가 나 서 예배를 드리는 성스러운 곳으로 향하는 듯한 신비로운 느낌을 준다.
외부에서는 하나의 창문이지만 내 부에서 2개의 층계참에 걸려서 분리 되어 보이는데, 빛에 의한 어둠과 밝 음이 되비대고 그 효과를 더하기 위 해 벽의 색감의 차이도 사용되어 더 욱 뚜렷하게 대비된다.
*위의 사진은 두터운 벽을 통과한 빛이 세로로 늘어진 창문을 통과해 들어오면서 계단이나 실내에 한줄기로 떨어지고 있는 모습이다. 이러한 깊은 빛은 종교적이고 신비로운 느낌을 준다.
이때 떨어지는 빛이 계단의 무심하게 칠해놓은 것 같은 콘크리트 계단 마감이나 나무결의 모양과 색감을 가지는 바닥면과 만나면서 그 효과다 더 커지고 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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